Area 25 (이게 대체 뭐하자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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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 경주행
토요일에 야구 보다가 1시간만에 관두고 여친 퇴근 후 버스터미널로 이동 목적지도 없이 갔다가 경주행 버스가 출발 직전이길래 그거 타고 경주로... 그리고 경주에서도 목적지 안 정하고 일단 그냥 걸었습니다. 벽에 웬 마리오가... 실제로 보면 뭔가 있어보임. 나무도 조명발(...) 디카의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은 안압지 밥도 안 먹고 버스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택시 타고 빛 축제 하는 곳에 갔는데 진짜 별 거 없습니다. 날로 먹는 장사임(...) 돈이 아까워서 이러고 놀았음(...) 결국 저녁도 못 먹고 막차 타고 대구 왔습니다. 여행은 계획을 세우고 가야 한다는 교훈을...


중전기 엘가임 20화
벗은 몸이 장점? 그건 벗지 말아줘. 저런 놈을 믿고 따라야 하나. 거듭된 싸움으로 늘 수리 중인 엘가임 부품이 고물 그래서 부품 구하러 갔는데 반란군이라 쉽지 않습니다. 잘 속네. 싸움질만 하지 말고 평소에 공부 좀 해두라구. 렛시가 뭘 하든 맘에 안 드는 암 사람이 떠다니길래 구해줬더니 적반하장 구해준 소년은 끌려갑니다. 친절하네. 바가지도 이런 바가지가... 또 사람이 떠다닙니다. 수상한 동네다. 빨리 나가야겠어. "우리가 뭘?"이라고 하자니 반란군이군. 엘가임 여기서 끝나나 싶었는데 아까 구해줬던 소년이 동료들을 데려와서 도와줍니다. 당신들도 포세이달 싫어하는군. 함께해요. 다바의 한마디에 넘어가버렸습니다. 갸브레까지 나타나 엉망진창 그깟 폭동 폭탄 들

꿈보다 현실
꿈보다 현실이 훨씬 더 잔인하군요. 영수는 컨디션 좋다고 할 때마다 털리는 것 같군요-_- 이렇게 삼성에 핵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무적강인 다이탄3 최종화
코로스 때문이었군요.(...) 가만히 있는 화성은 왜.. 메가노이드의 총공격이니까 좀 다르겠지. 한 끼만 밖에서 먹으면 됩니다. 남은 병사들 다 끌어모았습니다. 아무 말 안 했는데... 그러려니... 이제 돈이 별로 없어서... 마지막 남은 돈으로 로켓 만들었군요. 진짜 화성을 끌고 왔네. 아무리 봐도 괜히 화성 끌고 와서 일만 더 만든 것 같은... 대체 어디에 반죠가 타고 있는 거야? 뒤에 온 넷은 게리슨과 아이들 우왕좌왕 예상보다 더 허술한데... 결국 반죠를 놓쳤습니다. 화성은 초토화 총공격도 별 것 아니네. 그러게 화성은 왜 끌고 왔냐.. 본진 털어달라고 화성 갖다 바친 셈 반죠 앞에서 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