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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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ROOM), 브리 라슨 & 천재 아역 제이콥 트렘블레이 | 룸으로 쌓은 견고한 인연.
배우 브리 라슨 & 천재 아역 제이콥 트렘블레이 | 룸으로 쌓은 견고한 인연. 사회로부터 격리된 방밖에 모르는 어린 소년과 소년을 지키기 위해서 엄마가 된 젊은 여성. 단둘이 살아온 모자가 세계로 뻗어 나갈 순간이 찾아왔다. 엄마를 연기한 브리 라슨은 처음으로 오스카를 거머쥐게 한 영화 룸 (Room, 2015년) 엄마와 아들 잭, 두 사람에게 허락된 가로 × 세로 3.5미터의 작은 방에서의 생활. 사람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나, 인생을 산다는 것을 기억해 가는 보편적인 일이 어느 방에서 사는 모자의 이야기가 사랑을 자아낸다. 레니 에이브러햄슨 감독은 에마 도노휴의 원작을 바탕으로 영상화에 도전했다. (원작 소설은 24년간 친아버지에 의해 지하 밀실에 갇혀 그의 아이까지 낳은 여성의 충격
조민기의 죽음으로 미투 운동이 쉬쉬해지지 않기를 바란다.
방금 인터넷 뉴스를 보고 알았다. 그의 죽음이 충격 그 자체는 아니었다. 오히려 조민기라는 인간이 저지른 죄가 더 충격이면 충격이었지. 누군가 우스갯소리로 저러다 자살하면 또 파문을 일으키는 것 아니냐고 했을 때 우리들의 반응은 이러했다. 자살하면 진짜 인간도 아니다. 지은 죄를 깊이 뉘우치고 세상의 냉혹한 시선을 견뎌야 하는 것이 그가 죗값을 받는 것이라는데 모두가 입을 모았었다. 그런데, 포털에 조민기 사망한 채 발견이라는 기사를 보고 한숨부터 나왔다. 그의 자살에 동정여론이 조성되어야 마땅한가? 이것은 명백한 도망이다. 다시 한 번 피해자와 가족들 사이에 깊은 상처를 냈다고 생각한다. 죄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지 않고 이런 최악의 결정을 내리다니. 조민기의 죽음은 그저 무

마츠자카 토리, 영화 창년 「저를, 사주세요」
4월 6일 개봉 예정인 창년.비주얼 포스터가...마치 이 포스터가 훗날토리의 리즈 시절의 대표컷이 될 수 있을 만큼아름답다.세상에. 세상에. 이 영화의 원작은 2001년, 나오키상 후보로 올랐던이시다 이라의 연애소설 '창년' 여성의 욕망을 있는 그대로 묘사한 자극적인 내용과그런 여성들과 마주하면서 변화하는 주인공 료의 모습을섬세한 표현으로 그려 많은 여성을 공감을 끌었다. 2016년 전설의 연극 '창년'연극의 주인공 토리와 연출가가 다시 만나무리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던 영화화에 도전했다.

이와타 타카모리, 관능이 태어나는 순간을 16페이지 화보로.
에그자일 산다이메 제이 소울 브라더스의 이와타 타카노리가 관능 특집의 표지와 권두화보를 장식한 anans 2093호가 7일 발매됐다. 표지가 공개됨과 동시에 인터넷에서는 이미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타카하시 잇세이가 표지를 장식하며 큰 화제가 된 이 인기 특집. 이번 호의 화보 타이틀은 관능이 태어나는 순간 starring 이와타 타카모리. 3월 10일 개봉 영화 '작년 겨울, 너와 이별'의 주인공을 연기하고, 그룹 안에서 왕자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와타. 이번 화보에서는 16페이지에 달하는 기쁨과 애절한 마음이 녹아드는 관능의 순간을 소화해냈다. 침대 위, 샤워 부스, 다양한 상황에서 댄스로 갈고 닦인 육체미를 선보이고 있다. 발매 전날은 3월 6일이 이와타의 29번째 생일이

사시하라 리노, 트위터로 시력 교정 수술을 받았다고 보고
HKT48 멤버 사시하라 리노가 7일, 자신의 트위터를 갱신하며, 얼마 전에 ICL 로 불리는 새로운 시력교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ICL 이란 눈의 중심에 작은 렌즈를 삽입하는 근시와 난시를 교정하는 치료법으로 라식보다도 안전성이 높다고 말을 듣고 있는 수술법이다. 사시하라는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눈이 보여, 아침에 애교를 떠는 고양이의 모습을 봤을 때 울뻔했다고 말하며, 그것 말고도 수술을 해서 잘됐다며, 이제는 안구 건조, 심한 충열이 사라졌다고 했다. 수술 공표의 이유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아도 좋을 거라 생각했지만, 말하지 않을 이유도 없어서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제 콘택트렌즈에 먼지가 들어가서 콘서트 중이나 악수회 중에 눈을 비비는 자신을 볼 수 없게 됐다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