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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 posts「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사랑 」 슈리 × 스다 마사키 : 넌 좋겠다, 나랑 헤어질 수 있어서...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사랑生きてるだけで、愛。출연 : 스다 마사키, 슈리, 나카 리이사, 다나카 테츠시일본개봉일 : 2018년 11월 9일 살아있는 것만으로 너무 피곤하다. 우울함이 부르는 과면증 탓에 히키코모리 상태인 야스코와 출판사에서 가십기사 집필에 열중하며 야스코와 동거를 계속하고 있는 츠나키. 그곳에 츠나키의 전 여친이 나타나면서 야스코는 밖의 세계와 관련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온다. 원작은 2006년에 극작가 겸 소설가 모토타니 유키코가 발표한 동명 소설. 과도한 자의식에 휘둘려 자신조차 컨트롤 할 수 없고, 현실과의 타협을 잘 이룰 수 없는 여성의 갈등을 질주감 넘치는 문체로 코미컬하게 그려 새로운 여애 소설의 길을 열었다. 영화에서는 그런 원작의 에센스
15. 텔미썸딩 (1999)
텔미썸딩 (하드고어 스릴러)tell me something출연 : 심은하, 한석규한국개봉일 : 1999년 11월 13일 ↓한국 포스터 서울을 무대로 연속 토막 살인 사건에 도전하는 형사의 모습을 그린 충격의 서스펜스 스릴러. 일본개봉일 : 2000년 11월 4일↓일본 포스터 일본판 제목 : カル (칼)한국역대 관객동원수 제1위 [쉬리]를 넘는 대히트!한국이 떨었던 하드 고어 스릴러 영화 스토리 서울에서 2건의 토막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첫 시체에는 팔이, 두 번째 시체에는 몸통이 없었다. 특별수사팀이 세워져 조형사 (한석규)가 사건을 담당하지만 수사는 전혀 진전되지 않는다. 유일한 단서는 시신 절단의 정교함으로 추측할 수 있는 의학적 지식과 시
야마다 타카유키, 스다 마사키 dele로 13회 컨피던스 어워즈 드라마상 더블 남우주연상
오리콘 엔터테인먼트 미즈니스지 컨피던스가 주최의 질 높은 드라마를 표창하는 '컨피던스 어워즈 드라마상'이 2018년 3분기 일드 결과를 발표했다. 남우주연상은 작가·카네시로 카즈키와 KADOKAWA의 [작가와 영상 미디어를 잇는 프로젝트 PAGETURNER] 에서 탄생한 인기작가 혼다 타카요시 원안 & 첫 각본을 다룬 의욕작인 금요 심야 드라마 dele (디리)의 더블 주연이었던 야마다 타카유키와 스다 마사키가 수상했다. 이 드라마는 의뢰인이 죽은 뒤, 불편한 디지털 유품을 말소하는 비밀 뒤처리를 맡는 두 남자가 임무를 수행하려 할 때마다 각종 문제에 휘말려드는 짜릿한 이야기. 야마다 타카유키는 원인 불명의 난치병 영향으로 휠체어 생활을 보내는 이론파 사령탑 사카가미 케이를, 스
「 언덕길의 아폴론 」 치넨 유리 × 나카가와 타이시 × 코마츠 나나 : 재즈에 매료된 고교생들의 청춘!
언덕길의 아폴론 (坂道のアポロン)감독 : 미키 타카히로출연 : 치넨 유리, 나카가와 타이시, 코마츠 나나, 딘 후지오카일본개봉일 : 2018년 3월 10일일본평점 : 3.9 (5점 만점) 평생의 우정과 사랑과 만나 발버둥치면서도 행복을 찾으려고 하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에, 음악이 눈부시게 교차하는 10년을 그린, 사랑 이야기 탄생! 영화 원작 : 코다마 유키의 동명 만화. 2007년 11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장기 연재된 작품. 평생의 친구, 평생의 사랑, 함께 연주한 음악.운명을 바꾼 만남을 그린 눈물의 감동작나와 그 녀석과 그녀의 10년의 사랑 이야기. 작품 배경은 나가사키현. 고등학생 니시미 카오루 (치넨 유리)는 아버지를 여의고 친척들이 사는 나가사키로 이사를 온다
나와 꼬리와 카구라자카 4화 방송 정보 및 스토리
2018년 4분기 일드나와 꼬리와 카구라자카 4화방송일 : 2018년 11월 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방송사 : TV아사히주연 : 아이바 마사키 4화 줄거리 어느 날, 수의대 학생 호리카와 히로키가 심장 종양을 앓고 있는 개 구리와 주인 이노우에 사나에 (타키자와 료코)를 데리고 타츠야 (아이바 마사키)를 찾아온다. 구리의 종양은 절제는 가능했지만, 연령이나 심장 기능 저하를 생각하면 수술은 어렵다고 나루타운 동물병원의 타시로 (무라카미 준)의 판단에 납득할 수 없는 사나에를 히로키는 [언덕 위 동물병원]에 데리고 온 것이었다. 타츠야의 진단 또한 타시로와 같았으나 타츠야는 1%의 가능성이 있다면 내버려 둘 수 없다고 말하며 토키와의 반대를 무릅쓰고 수술을 감행한다! 수술은 성공, 구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