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타카유키, 스다 마사키 dele로 13회 컨피던스 어워즈 드라마상 더블 남우주연상

덕후|2018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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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 스다 마사키 dele로 13회 컨피던스 어워즈 드라마상 더블 남우주연상

덕후|2018년 10월 28일

오리콘 엔터테인먼트 미즈니스지 컨피던스가 주최의 질 높은 드라마를 표창하는 '컨피던스 어워즈 드라마상'이 2018년 3분기 일드 결과를 발표했다. 남우주연상은 작가·카네시로 카즈키와 KADOKAWA의 [작가와 영상 미디어를 잇는 프로젝트 PAGETURNER] 에서 탄생한 인기작가 혼다 타카요시 원안 & 첫 각본을 다룬 의욕작인 금요 심야 드라마 dele (디리)의 더블 주연이었던 야마다 타카유키와 스다 마사키가 수상했다. 이 드라마는 의뢰인이 죽은 뒤, 불편한 디지털 유품을 말소하는 비밀 뒤처리를 맡는 두 남자가 임무를 수행하려 할 때마다 각종 문제에 휘말려드는 짜릿한 이야기. 야마다 타카유키는 원인 불명의 난치병 영향으로 휠체어 생활을 보내는 이론파 사령탑 사카가미 케이를,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