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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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초인 점보트3에서 '카나다 요시노리'가 맡은 작화
무적초인 점보트3는 최근 슈퍼로봇대전에서도 나오니까 아마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거라고 봅니다. 이 작품은 70년대 작품이기 때문에 현재(2012)의 눈으로 보면 작화의 품질이 좋아보이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작화 담당이 '카나다 요시노리'씨가 맡은 장면에서는 지금의 눈으로 봐도 충분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제한된 작화에서 멋진 연출을 내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슈퍼로봇대전Z에서 나온 점보트3의 이온포 연출은 카나다씨가 맡았던 에피소드에서 채용 한 것입니다. (...실은 점보트3가 이온포를 쏘는 장면이 저 장면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슈로대에서 원작재현을 할 때 이온포연출은 이 장면에서 채용 할 수 밖에 없긴합니다.) 여튼 즐겁게 봐주세요. 출처 : 니코니

이번주 유루유리 4화에서......
왜 아카링이 아니라 로봇이 나오는지는 제치고, 이거 완전히 '카나다 점프' 아닙니까?!!! @ㅂ@) 으어어어 요즘 나오는 애니메이션에서 카나다씨의 작화를 보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PS. 언젠가 카네다 점프를 따라해 보고싶습니다. (어이) PS2. '카나다씨' 가 누구인지는 여길 참조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거라곤......
'더 배트'가 하늘을 나는 것과 '더 배트'가 XXX집까지 바려다준(?) 것과 '더 배트'가 경찰들을 따돌리는 것과 ' 더 배트'가 마지막의 대활약 하는 것 뿐입니다. 실은 '더 배트'가 나온다고 했을때, '좀 많이 활약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한 것 보다 더 활약을 하더군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이참에 '더 배트' 모형이나 구해볼까...... PS. 영화 제목을 '다크나이트 라이즈' 가 아니라 '더 배트 라이즈'로 했어야 했습니다. (음?) PS2. 그나저나 '더 배트' 자세히 보니까 '텀블러'랑 많이 닮았군요. (날개 밑에 붙은 손(?)을 때고 바퀴만 달면 그대로 텀블러로 보일 정도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문
-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마지막의 팬들이라면 좋아할 깜찍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설마했던 스퀘어크로우 재등장에 뿜었습니다. (이로써 3관왕 달성) - 존 블레이크의 풀네임이 스포일러 덩어리였습니다.(음?) - 켓우먼은 츤데레 도둑고양이(.......) - 베인은 '베트맨과 로빈'과 비교하면 정말 똑똑합니다. 그런데 똑똑한데 하는 일은 똑같은 느낌이..... - 에에잇! 고담시 경찰은 괴물인가!!. - 1편과 2편에서 나왔던 장면들이 다시 나왔습니다. 그것도 절묘한 순간에...... - 촛점이 베트맨에게 맞춰져 있어서 그런지, 악당들이 전편에 나온 죠커보다 포스가 모자랐습니다. (.....그런대 다크나이트의 조커가 존제감이 너무나 강력한

G제네 오버월드 PV
.......그토록 참전하기 원했던 세컨드V가 드디어 G제네에 등장합니다!! 그리고 GP-0 블로섬도 등장!! 자세한것은 G 제네 오버월드 PV를 참조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