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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거라곤......
'더 배트'가 하늘을 나는 것과 '더 배트'가 XXX집까지 바려다준(?) 것과 '더 배트'가 경찰들을 따돌리는 것과 ' 더 배트'가 마지막의 대활약 하는 것 뿐입니다. 실은 '더 배트'가 나온다고 했을때, '좀 많이 활약 해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한 것 보다 더 활약을 하더군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이참에 '더 배트' 모형이나 구해볼까...... PS. 영화 제목을 '다크나이트 라이즈' 가 아니라 '더 배트 라이즈'로 했어야 했습니다. (음?) PS2. 그나저나 '더 배트' 자세히 보니까 '텀블러'랑 많이 닮았군요. (날개 밑에 붙은 손(?)을 때고 바퀴만 달면 그대로 텀블러로 보일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