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군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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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2015년 애니메이션 옵티머스 사진
트랜스포머 2015년 애니메이션의 또다른 그림이 공개됬습니다. 이번엔 범블비와 함께 포스의 영(?)이 되어 나타난 옵티머스 프라임 입니다. 옵티머스의 어깨가 굵고 커서 참 멋지게 보이는군요. ...자! 이제 애니메이션 그림은 됬으니 얼릉 완구를 보여다오 하스브로!(이봐)

아캄시티 스킨가지고 놀기
아캄시티 스킨을 변환시켜서 가지고 놀 고 있습니다. 우선 1970년 배트맨스킨을 검정색으로 바꿔 팀버튼 배트맨 느낌나는 옷으로 만들어 봤는데, 제일 중요한 '망토 색깔 소스'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망토를 걸치면 망토만 파란색으로 보여서 위화감이 들더군요. 다행이 아예 망토를 없에버리는 소스를 찾아서 망토를 없에버렸습니다. 이렇게 보니 통일감이 들어 좋긴합니다. 아아 망토색깔만 바꿀 수 있었으면 완벽한데..... 보너스 꺄악! 변태다!! (도망)

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는 윈터솔저...
- 이번 영화의 '배경'은 냉전시대인가 봅니다. 누구도 믿지 마라 라거나, 첩자나, 스파이 활동등등.... 첩보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초반에 입고다니는 푸른슈트....디자인은 정말 멋있습니다. 멋있는데... - 쉴드활동때 입던 푸른슈트때문인지 밀리터리 풍의 퍼스트 어벤져 슈트가 튀어 보이는 괴 형상이 일어나더군요. (그래도 역시 캡틴하면 레드,화이트,브루 아니겠습니까?) - 코믹스나 전편의 '사이드킥'포지션을 '팔콘'이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전작의 파트너 버키는....(이하생략) - 버키의 격납고(?)씬은 첩자 고문할때의 분위기가 났었습니다. 역시 의도적으로 '냉전'이미지를 보여주는 부분일 지도.... - 생각지도 못한사람에게서 '하일 하이드라'가 튀어나와서

테레비메거진 트랜스포머 일러스트
한창 트랜스포머가 방영했던 1980년대 테레비 메거진에서는 트랜스포머 완구 판매촉진을 위해 스튜디오OX에서 제작한 일러스트를 보여줬습니다. 하나같이 애니메이션속의 그 친구들이 쭉쭉빵빵하게 변해서 나왔다는 특징이 있지요. 물론 90년대에서도 일러스트를 계속그렸습니다. 위의 그림은 '리턴 오브 콘보이'관련 일러스트 (아아 메각하 어쩌다가 괴물이 되버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