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는 윈터솔저...

음음군의 블로그|2014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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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는 윈터솔저...

음음군의 블로그|2014년 3월 26일

- 이번 영화의 '배경'은 냉전시대인가 봅니다. 누구도 믿지 마라 라거나, 첩자나, 스파이 활동등등.... 첩보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초반에 입고다니는 푸른슈트....디자인은 정말 멋있습니다. 멋있는데... - 쉴드활동때 입던 푸른슈트때문인지 밀리터리 풍의 퍼스트 어벤져 슈트가 튀어 보이는 괴 형상이 일어나더군요. (그래도 역시 캡틴하면 레드,화이트,브루 아니겠습니까?) - 코믹스나 전편의 '사이드킥'포지션을 '팔콘'이 가져가더군요. 그리고 전작의 파트너 버키는....(이하생략) - 버키의 격납고(?)씬은 첩자 고문할때의 분위기가 났었습니다. 역시 의도적으로 '냉전'이미지를 보여주는 부분일 지도.... - 생각지도 못한사람에게서 '하일 하이드라'가 튀어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