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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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메가 벤다 1화를 봤습니다.
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세요.이번 리뷰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은

인생 1화를 봤습니다.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나오기 전 부터 많은 시선을 받았던 애니. 남주인공으로부터 시계방향으로 문과의전분가 체육과의전문과 이과의전문가.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서 같은 학교 학생들의 인생을 상담해준다라는 설정의 애니였습니다. 그러니까 1개의 인생상담을 문과 이과 체육과의 시선에서 보고 답변을 해준다라는 설정인데요. 무척이나 극단적인 캐릭터설정이었습니다만. 아무리 체육과라해도 '열정! 우정!'이라고 소리치진 않는데 말이죠. 뭐 이과분들중에는 이런 분들도 계시지만요. 일단 애니의 캐릭터들은 몹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캐릭성이 보인다고 할까요. 하지만 애니자체는 그다지 노잼이었네요.. 2화가 나온다면 볼 것 같지만 그다지 '하야끄! 2화!'라는 감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서바게부 1화를 봤습니다.
솔직히 제페니메이션은 탱크 + 미소녀 는 그렇게 멋진 애니를 만들어냈으면서 어째서인지 총이라는 소제만 사용하면 아주 엄청난 애니들을 만들어내더군요. 우풋테도 그렇고 스텔라도 그렇고 참.. 실망의 연속이었습니다만. 설마 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어라는 생각으로 이번에는 믿고 봤습니다만. 이번껀 더 대단했습니다. 아이마이미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 막장코믹에다가 서바이벌 게임 그리고 미소녀를 접목시킨 게임입니다. 코믹부분이라면 좀 오그라들긴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막상 서바이벌게임할때는 BB탄총에서 탄피까지 나오면서 싸우더니 갑자기 나레이션으로 '이거 애들 망상이니 테클 ㄴㄴ해'라고 나올정도로 코믹중점의 막장애니입니다. 사키를 뛰어넘는 강철팬티. 스토리는 그냥

소드 아트 온라인 2기 - 1화를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아온 소설속에서 가장 쩌는게 SAO이고 그다음이 ALO인 것 같습니다. 뭐 SAO에서도 사기캐릭이잖아. 라고 한다면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SAO는 목숨을 걸고 키리토가 살아남기위해 움직였고 ALO에서는 SAO의 데이터를 가져와 처음부터 사기라는 느낌이 있었어도 결과적으론 아스나를 구하기위해 모든것을 쏟는 느낌이라 저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GGO는 접속하자마자 고른 캐릭터도 미소년에 총쏘는데 그 사이에서 인기없는 광선검으로 하드캐리하고.. 여하튼 마음에드는게 별로 없었지만 자고로 가상현실게임은 남자의 로망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SAO 1기의 정을 봐서라고 봤습니다. 확실히 애니는 애니인 것 같습니다. 소설때보다 훨씬 더 화려함으로 시선을

백은의 의사 ARGEVOLLEN 1화를 봤습니다.
정말.. 엉망진창인 애니였습니다. 제가 메카물을 그다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없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 애니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군대라는 배경임에도 상관말 쌩까고 독단적행동은 애니니까 그렇다쳐도 민간인께서 다짜고짜 구하러온 군인선빵.. 모든것이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메카물의 중요포인트는 액션도 메카의 디자인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 포인트는 주인공이 로봇을 타러가기까지의 과정과 주인공이 로봇을 타는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애니는 그냥 대충 껴맞춰서 주인공이 로봇을 타게하기위해 움직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그냥 OUT으로 해야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