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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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posts![[GTRacing2] 노업그레이드 플레이 - 2](https://img.zoomtrend.com/2015/01/30/a0074161_54cb4d6fe2256.png)
[GTRacing2] 노업그레이드 플레이 - 2
[GTRacing2] 이런 변태같은 녀석... 이전 꺼를 1이라고 해두죠 머. 이번 주 별 수집에는 Alpine Zar를 타봤습니다. 차량에 대해 간략하게 평을 하자면 같은 번들에서 Lotus Evora GTE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맥라렌 MP4-12C나 포드 GT는 다소 가벼운 움직임에 커브를 돈다는 느낌보단 미끌려서 진행한단 느낌이 강합니다. 반면 Evora GTE는 둔탁하게 움직이며 커브에서의 미끌림이 위의 두 차량에 비해 거의 없는 편이죠. Alpine Zar는 Evora GTE보단 미끌리는 편이지만 맥라렌이나 포드의 차에 비하면 많이 둔탁한 편입니다. 좋게 본다면 적당히 평균점인 차량이라고 볼 수 있지요. 다만 한번 브레이크를 밟은 후 재가속 수준이 좀 떨어
모바일 게임 '우주의 기사' 잠깐 플레이 평
'영혼기병 라젠카'를 보고 자란 세대다보니 가이런에 혹 해서 어젯밤에 잠깐 해봤습니다. 가이런은 뽑기로만 나오는 것 같아서 처음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뽑기를 했다가, 스페셜에 가보니 라젠카 팩이 따로 있는 거 보고 좌절ㄷㄷㄷ 네이버 계정을 하나 더 파서 또 뽑아봤습니다. 가격은 일반 뽑기에 비해 2배나 먹는데, 한번에 40 소모하여 처음 받은 500을 다 퍼부었으나 라젠카 등장 로봇은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ㄱ- 여튼 애초에 제가 뽑기 운이 안 좋은 것도 있고 해서 잠깐 해보고 그냥 지웠네요. 최초로 우주공간 전투를 풀 3D로 재현한 메카닉 RPG라고 자랑을 합니다만 그래픽 자체는 그냥저냥 수준. 우주공간인 만큼 크게 기대를 해서는 안 됬던 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일본산 게임이
![[Elsword] 옷장 이벤트는 좋은 이벤트였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1/18/a0074161_54bb6cdc6d53c.png)
[Elsword] 옷장 이벤트는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주작꾼, 장사꾼들 엿멕이는 건 둘째 치고 말이죠. 아마 어지간한 이벤트보다도 동접자수로는 이번 이벤트가 최고였을 겁니다. 아바타로 동접자 수 한 탕(??) 해먹었으니 아마 앞으로도 몇번을 할 것이고, 아바타만 하면 섭섭하니 악세사리도 하겠지요. 사실 투명 악세가 나온 이상 갖고 싶은 악세는 따로 없는데 가능하다면 윈스한테 메이드 귀걸이나 장만해줘야겠습니다. 엘 수색대 통신기랑 같은 위치라는 게 조금 안타깝긴 하지만요. 여튼 딱히 갖고 싶은 아바타는 없어서 새총+하멜해군헤어+바니 블랙 4셋으로 받았습니다. 이번 주 점검 오기 전에 바니 레드 패키지만 하나 사면 완벽하겠네요. 제가 레압들을 그리 좋아하질 않아서 이번엔 그냥 바니를 받았는데, 다음에 하게 되면 옷
![[대항해시대V] 어느 무과금러의 개판스러운 현 상태](https://img.zoomtrend.com/2015/01/08/a0074161_54ae154c09c08.png)
[대항해시대V] 어느 무과금러의 개판스러운 현 상태
그냥 소소하게 하고 있는 대항해시대V입니다. 군에 있던 시절에 선임부사관 핸드폰 뺏어다 대항해시대 for 카카오를 재밌게 했는데아니 그 때는 구닌이니까 뭘 해도 재밌었겠지 시부엉 마침 웹게임으로 나온다고 하길래 과금 없이 하고 있는데 나름(??) 하드하네요. 돈을 그럭저럭 모았었는데 열전 퀘스트에서 투자하다가 백만 정도 날려먹고 그 이후로 현자타임이 왔습니다. 배는 대충 주워다 쓰는 거라서 스펙들은 다들 시망이고, 카드들은 어쩌다보니 저렇게들 나름 잘(??) 나와서 그냥저냥 쓰고 있는 상태. 새로운 R 카드 나오면 다시 즐겁게 할 것 같은데, NP에서는 전혀 기대하지 않고 있을 때만 R이 나오고 정작 나오라고 노래를 하면 엄한 것만 주고 있네요. 티켓도 그리 좋은 카드를 훅훅 뱉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봤습니다.
'공무도하가' 기억하시나요?? 고교 국어 교육에서 빠지지 않는 작품이죠. 한국 문학의 최초 운문 문학으로 어찌고저찌고저찌고 한다고 배웁니다. 암튼 이 작품에서 따와 제목을 지어진듯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영화를 오늘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별도의 기승전결 없이 시간순으로 있었던 일을 묵묵히 보여주면서 중간중간에 인터뷰 내용을 넣는 식입니다. 그렇다보니 기쁜 일이 있다가도 슬픈 일이 생기고, 또 슬픈 일이 있다가도 기쁜 일이 생기면서 분위기가 오르락내리락 하지요. 꽤 오랜 기간동안 찍다보니 할아버지의 처음 모습과 끝에 가서 나오는 모습이 많이 다른 것도 있습니다. 상영 기간이 꽤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에는 꽤 많은 관객들이 들어서더군요. 대체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