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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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posts![[GT레이싱2] Lamborghini Countach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06/18/a0074161_5582bfbcbf33f.jpg)
[GT레이싱2] Lamborghini Countach 획득
간만에 GT레이싱2군요. 일전에 이야기했던대로 일일 레이스 보상이 람보르기니 카운타크로 바꼈었죠. 드디어 오늘 30일을 채우고 받았습니다. 아이 씽나 아이 씡나!! 꽤나 구수하게 생겼습니다. L클래스니까 당연한 거기도 하지만요. 도색은 이렇게. 이렇게 L클래스도 전 차량을 모두 모았습니다. 이제 S클래스만 남았군요 허헣... 획득 가능한 별의 갯수는 총 36개입니다. 아마 내일부터 별 수집 퀘스트가 시작될텐데 이걸로 L클래스도 100% 완료를 띄우겠군요. 어째 불편해보이는 드라이버의 모습. 남은 차량은 8대인데 그 중 4대(아벤타도르, 베네노, 부가티, 리베일 새비지)는 직접 구매를 해야하는 거고, 나머지 4대(아우디 R18, 케이터햄, 세스토 엘레멘토,
![[Elsword] 루에게 옷을 사줬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6/18/a0074161_5582b5c90d4e3.png)
[Elsword] 루에게 옷을 사줬습니다.
사실... 구나솓 상의랑 신발이 원래 목표였는데 가섭 물량이 개노답 수준이라 포기했습니다. 헤어 - 노블레스 디폴트상의, 신발, 무기 - 2015 아이돌하의, 장갑 - 클래식인가 뭐시긴가 여튼 일압 파란색 본래 노블레스와 거의 비슷하게 룩을 꾸미고 싶었기 때문에 구나솓 상의와 신발을 구하던 건데 물량이...ㅠㅠ 그 외에도 얼굴(상) - 엘로드 크라운색 때문에 일부러 샀...얼굴(중) - 보름달 귀걸이이것도 하늘색이 있었더라면...얼굴(하) - 투사의 귀걸이상의 - 투명 악세사리노블 하의처럼 펑퍼짐하게 내려오는 뭔가가 있었더라면...하의 - 엘로드 체이서팔 - 스노우 크리스탈 씰 뒷모습. 무기에 그려진 고양이가 귀엽습니다. 여차저차 노블을 60 찍었는데 아직 스
![[GT레이싱2] Maserati 300 S 1956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5/06/06/a0074161_5572ba83e7391.jpg)
[GT레이싱2] Maserati 300 S 1956 플레이
전에 이야기했던 대로, 이렇게 번들 판매에 아드레날린 번들이 안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상점으로 들어가 마세라티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300 S 1956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 '노업그레이드 플레이'가 아닌 이유는 노업글로 깰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ㅠㅠ 그 이유는 하단에서 하구요, 차량 자체는 꽤나 괜찮습니다. 코너링 능력만 따지면 란에보급이라 사료됩니다. 란에보X까지는 아니더라도 란에보 정도는 되요. 다만 과하게 코너를 돌거나 브레이크를 밟을 경우 오버스티어링이 다소 나타납니다. 이런 장점이 있긴 하지만, 단점으로는 변속 시 RPM 하락의 폭이 너무 심하다는 점. 물론 금방 회복이 되긴 하는데 조금 아쉽고, 업그레이드를 하더라도 최속이 204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습니다
![[GT레이싱2] Maserati 300 S 1956 구매](https://img.zoomtrend.com/2015/05/31/a0074161_556a570d25af1.jpg)
[GT레이싱2] Maserati 300 S 1956 구매
좀 이상한 게, 구글+ 로그인 되기 전에 상점이나 번들 판매로 가보시면 아드레날린 번들이 리스트에 없는데다 이 마세라티 300 S 1956을 구매할 수가 있는 상태입니다. 가격은 1900 캐시. 어제도 이러길래 저번 업데이트로 이렇게 된 건가 싶었는데 로그인 하고 다시 보니까 번들로만 구매할 수 있게 되어있더군요. 하여 게임 다시 구동해서 잽사게 사버렸습니다. 조금 찝찝한 게, 구글+ 로그인 전에 번들 판매로 가면 가격이 달러로 표기되지요. 그리고 아드레날린 번들도 없구요. 그말은 한국 유저들한테만 아드레날린 번들이 존재한다는 의미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아, 여기서도 한국 유저는 호구인 건가...;; 색은 디폴트 빨간색 하나입니다. 구매하지도 않았는데 소유하게 된

'남극의 쉐프' 봤습니다.
사카이 마사토 주연의 작품들 중에 본 게 '한자와 나오키'와 '리갈 하이' 시리즈, 그리고 단편이었던 '판도라 ~ 영원의 생명' 였는데, 우연히 '남극의 쉐프' 캡쳐를 보곤, 이번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할 꺼리로 '남극의 쉐프'를 보기로 했습니다. 주인공과 더불어 메인 등장인물들은 남극 기지에 파견된 인물들로 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들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갈등들, 그리고 그게 해소되어가는 걸 중점으로 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게 이 영화의 메인 스토리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잠깐 배우의 이야기를 하자면, 일본 배우들은 정말 다양하게 얽히고 설키는 것 같습니다. 사카이 마사토야 애초에 노리고 봤으니 당연한 거지만, 그 외에도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등장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