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쉐프' 봤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남극의 쉐프' 봤습니다.
사카이 마사토 주연의 작품들 중에 본 게 '한자와 나오키'와 '리갈 하이' 시리즈, 그리고 단편이었던 '판도라 ~ 영원의 생명' 였는데, 우연히 '남극의 쉐프' 캡쳐를 보곤, 이번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할 꺼리로 '남극의 쉐프'를 보기로 했습니다. 주인공과 더불어 메인 등장인물들은 남극 기지에 파견된 인물들로 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들과 그로부터 일어나는 갈등들, 그리고 그게 해소되어가는 걸 중점으로 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게 이 영화의 메인 스토리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잠깐 배우의 이야기를 하자면, 일본 배우들은 정말 다양하게 얽히고 설키는 것 같습니다. 사카이 마사토야 애초에 노리고 봤으니 당연한 거지만, 그 외에도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등장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