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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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레이싱2] 간만에 별수집(1) - Ferrari 599XX, Lamborghini Aventador LP 700-4

[GT레이싱2] 간만에 별수집(1) - Ferrari 599XX, Lamborghini Aventador LP 700-4

Another Tomorrow|2016년 3월 20일

작년 연말에 샀고 인턴 내려가서 플레이하겠다던 S클 차량들의 별수집을 어제 하룻동안에 몰빵하여 플레이했습니다. 잉여로운 주말은 아니였으나 갑작스레 목포에 내려가게 되면서 차 안에서랑 도착해서 플레이를 했네요. 차량이 4대나 되어서 2대씩 나눠서 올립니다. 먼저 페라리 599XX. 겉모양만 보고 있으면 A클의 페라리 599 GTO랑 판박이입니다. 업글은 일전에 이야기했듯이 2단계로만. 딱히 그렇게 어려운 레이싱은 없었지만, 역시 그리 좋은 차는 아닙니다. 그냥 무난한 수준인데 커브가 다소 덜 꺾인다는 느낌. 그래도 조금 묵직하게 밀려나가며 코너를 지나갑니다. 물론 스티어링은 좀 아쉽긴 한데 이 정도야 머... 좀 더 솔직히 이야기하면 그냥 클래스만 업그레이드된 599 GTO 같기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예고 영상 공개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예고 영상 공개

Another Tomorrow|2016년 3월 18일

정보 및 이미지 출처는 루리웹 애니 갤러리입니다. 쇼와 라이더 시절의 아마존과는 별개의 작품으로 가면라이더 45주년 기념 작품인 '가면라이더 아마존즈'입니다. 야생의 이미지인 '알파'와 양식의 이미지인 '오메가'가 주축이 되어 진행되고 2년 전 사고로 인해 4천 구의 아마존이 풀려났다나 머라나. 단백질을 좋아해서 식인을 하는 한다고 하는데 영상에서도 꽤나 잔혹한 묘사가 더러 등장합니다. 팔 뽑기밖에 안 나왔지만 어쩌면 척추 뽑기도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도... 추가.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여튼 머리뽑기??는 나오네요ㄷㄷ 좌측이 양식 타입의 '가면라이더 아마존 오메가', 우측이 야생 타입의 '가면라이더 아마존 알파'라네요. 슈츠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데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 분위기 잡지 마라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 분위기 잡지 마라

Another Tomorrow|2016년 3월 13일

태클 걸어야할 데가 한 두 군데가 아니긴 한데 일단 애들 비장해지는 거만 이야기를 해보죠. 메리빗이란 인물이 애들로만 이뤄진 철화단을 도와줄 어른 캐릭터 중 한명으로 등장합니다. 유키노조는 아이들을 달래주는 성숙한 인물이긴 하지만, 철화단의 멤버이기 때문에 겪는 상황에 대해서 이들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요. 반면 메리빗은 본래부터 철화단의 멤버는 아니고 외부인으로서의 조력자 위치입니다. 유키노조에 비해 철화단 멤버들과의 이해관계가 그리 두터운 편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감정적인 판단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인물이지요. 물론 철화단의 우애가 매우 끈끈한 걸 모르는 건 아니지만, 너무 끈끈한 나머지 자신들의 목숨마저 져버릴 각오로 상대방에게 달려들며 미카의 그런 저돌적인 모습을

[Implosion] 임플로젼 : 최후의 승자 중간감상(2)

[Implosion] 임플로젼 : 최후의 승자 중간감상(2)

Another Tomorrow|2016년 3월 12일

[Implosion] 임플로젼 : 최후의 승자 중간감상 아직도 중간감상인 이유는...마지막 스테이지를 못 깨서입니다ㄱ- 먼저 쓰는 여담입니다만, 파일럿 프로그램에도 조나단이 등장합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아발론이나 크림슨에 비하면 조나단의 WM-II는 완전 쓰레ㄱ... 네번째 에피소드 '셔틀'은 어떻게 어떻게 해서 깼습니다. 공격력 버프를 들고 갔는데 나름 잘한 선택이었던 거 같습니다. 처음 시도할 때랑 비교할 때 마지막 웨이브를 견디지 못해서 못 깼던 거더라구요. 다섯번째 에피소드 '귀환'부터는 캠페인 챕터3의 '사일런트 챔버'에서 진행됩니다. 네번째 에피소드부터 동행하는 K-10. 골디의 목소리가 머리 속에서 들린다는 조나단의 말에 K-10 역시 들린다고 이야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 앞으로 어떡하려는 걸까

Another Tomorrow|2016년 3월 6일

카르타가 차라리 죽는 게 나았을 거란 맥길리스, 아인에게 아라야식을 적용하기 싫은 가리가리를 설득시키는 맥길리스, 그 와중에 2쿨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서 아라야식과 건담에 대한 설명을 하는 전개, 자신의 입지를 단단히 하려는 파리드의 양아버지, 2쿨 끝나간다고 굉장히 급성장해가는 쿠델리아, 그와중에 부려지는 테이와즈와 몬타크, 미쳐가는 미카즈키와 또 거기에 각성하는 올가, 복수귀가 되어가는 철화단... 뭔가 이제 와서 스토리를 탄탄하게 해보이려는 게 보이는 것도 있지만 늦은 감도 적잖은데다, 지지난 화부턴가 등장인물들의 심리와 그 변화 등에 대한 전개가 굉장히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미카즈키의 몰아부침까진 그렇다쳐도 거기서 각성해서 철화단을 위해, 스러져간 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