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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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니스의 왕자
미친 크크크크 만화를 안봤기에 망정이고 내가 테니스에 대해서는 아는게 한개도 없는게 망정이지 나는 그래도 뭐 테니스에 대한 진지한 중2적 고뇌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열화버전 소림축구 크크크크크 그려.. 혼고의 어린시절을 본 것으로 만족하도록 하자 그러고보면 GOTH 보고선 아무 생각이 안들어서 뭐 쓰지도 않았는데 이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긴김에 포스팅이라도 한다 진짜 크크크크 어가 없어서 웃기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 크크크 그래도 햇빛 찬란한 경기장의 혼고는 예쁘다 GOTH는 어딘지 어두칙칙해가지고.. 내용도 별로 내 취향이 아니기도 하고.. 이런 자기 실력을 과신하다가 각성하는 중학생 귀염 허허허 덧, 근데 혼고를 제외하곤..

일드, 심야식당 23화
심야식당 23번째 메뉴 토란과 오징어 조림 이건 진짜 한번도 먹어본 적도 없고 처음 보는 요리네 맛이 상상될 것 같으면서도 전혀 상상이 안되서 궁금하다 이번 요리를 먹는 사람들은 흥신소 직원들 경력 10년차의 불륜전문 조사원과 견습사원 남자는 진실된 하나의 사랑이란 환상이 깨어지며 일을 해야만해서 슬프다 냄새만으로도 귀신같이 조림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여자는 십년전에 약혼자가 바람을 피워서 그걸 쫓아다니다가 흥신소에서 일하게 되었다 사랑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서도 내가 볼때는 사랑이 필요한 여자 그녀가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것은 자신에 대해서 쌓인 것이 많아서지 않을까 견습직원이 정사원이 되기 위해 맡은 불륜조사 그 상대는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그 선배직

일드, 심야식당 22화
심야식당의 22번째 메뉴 토마토 베이컨 말이 (베이컨으로 토마토를 마니까 토마토 베이컨 말이가 아닌가?? 아님 말고 큭) 방울토마토를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서 석쇠에 굽는다 원래 토마토를 익히면 더 맛있는데 베이컨 기름으로 구워지니 좀 더 맛있겠지?? 엄청 간단한 요리인데 한번 해보고 싶네 나도 저런 석쇠있으면 좋겠다 저런거나 어디 있나 찾으러 가볼까나 이번 에피는 이 토마토 말이를 먹는 사람들의 이야기 바로 만화가들이다 만화잡지의 편집자가 공모에 입상한 신인만화가를 데려와서 토마토 말이를 함께 먹는다 몇년전의 신인은 마지막으로 토마토 말이를 먹고 고향으로 내려갔고 올해의 신인은 의욕에는 불타지만 정작 만화를 그리지 못한다 이게 분야만 다르다

일드, 심야식당 21화
심야식당 (세번째) 2014년 4분기 방영 (총 10화) 출연 - 코바야시 카오루 외 이걸 이제야 보고 있네 손이 잘 안가서 미루고 미루고 있었다 어째선지 모르겠는데 심야식당을 보는 것에 부담이 있었어 왜 일까.... 이제는 차라리 먹는 것 자체의 즐거움을 누리는 고로상이 더 보고 싶다 그냥 저 안의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이젠 좀 지치는 것일수도 그래도 심야식당..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간단간단하게 쓰고 넘어가야지 오래간만의 에피별 리뷰인데 이것도 약간 그 전에 에피별로 했으니까 해야겠다 싶은 의무감인듯 힘내자!! 아아아아!! 오늘의 요리는 멘치까스 이거 튀겨져서 마스터가 겨자소스 딱 놓는데 순간적으로 군침이 핑 그래 난 멘치를

일드, 정성을 다해 요리첩 2014 SP
정성을 다해 요리첩 2014 SP 2014년 6월 8일 아사히TV 방영 출연 - 키타가와 케이코 / 마츠오카 마사히로 / 하라다 미에코 / 칸지야 시호리 / 타카하시 잇세이 외 2012년에 방영되었던 동명의 스페셜 일드, 정성을 다해 요리첩 SP의 두번째 스페셜 첫번째 스페셜이 꽤 재미도 있었고 요리보는 맛도 있었고 이래저래 좋았는데 생각외로 두번째 스페셜은 너무 쳐지고 재미가 없더라 미오의 고난길만 반복되고 이건 뭐.... 그래.. 자막 없이 사극을 봐서 그런 것일수도 있어.. 그런거가 절반일꺼영.. 지난 스페셜이 요리인이 되는 미오 였다면 이번 스페셜은 역경을 하나하나 해결하는 미오 이 역경을 요리로 해결한다기보다 그냥 미오라서 해결한다는 그런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