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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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심야식당 30화
29번째인 간부추볶음, 부추간볶음은 건너뛰고 이번 시즌의 마지막 메뉴는 해넘이 국수 일본에서는 한해의 마지막 날에 국수를 먹으면서 새해를 맞이한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4분기에 방송되었으니 연말도 겹쳤겠다 마지막은 해넘이 국수인듯 가게에서 자정을 맞는 사람들이 꽤 있기 때문에 올해도 국수를 만들어 둔 마스터 그런데 무슨 바람이 든 것인지 오는 손님들이 모두 면을 사가지고 왔다는 그래서 우리 마스터는 열심히 만들어 놓은 국수가 안팔려 시무룩 그러나 경찰콤비의 방문을 계기로 첫 개시에 들어간 마스터 국수 두리번거리며 들고있는 국수봉다리가 없는지 살피는거 귀엽 이것을 계기로 식당에 모인 심야식당의 단골손님들이 모두 마스터 국수를 주문 올해도 잘 부탁한다는

일드, 심야식당 28화
심야식당 스물여덟번째 메뉴는 우엉조림 이번 메뉴의 주인공은 류의 부하인 겐 야쿠자면서 술도 못 마시고 어딘지 허당인데 암튼 가오만 엄청 잡는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고교시절 동경하던 영어 선생님 영어 선생님이면서 핸드볼부의 고문이었던 그녀는 선생을 그만두고 통역사로 일하며 미국에 있었다 아주 오래간만에 일본으로 돌아왔는데 여기서 겐을 만난 것 겐에겐 첫사랑이나 다름 없었던 분인 듯 그런 그녀를 만나서 잠깐의 귀국여행을 돕는 겐 선생님은 이미 말 안해도 겐이 야쿠자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녀를 위해 겐은 손을 씻고 건실하게 살아보고자 마음 먹을 정도 우엉조림은 학교를 그만두고 배를 타러 가겠다는 겐에게 그럼 진짜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라면서 준 도

일드, 심야식당 26화
스물여섯번째 메뉴는 양배추롤 양념한 다진 고기를 데친 양배추에 돌돌 싸서 육수에 삶아 내는 요리 드라마를 보면 뭔가 보편적인 메뉴같은데 난 처음 본 요리다 이건 좀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 나왔다!! 이번 요리의 주인공은 심야식당의 고정멤버 중 한명인 스트리퍼 마리린 마리린의 새로운 남자친구와 마리린의 엄마의 이야기다 늘 애인이 집에 올때만 양배추롤을 만들었다는 마리린의 엄마 그래서 마리린은 양배추롤을 싫어한다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는 손기술이 좋아서 생선뼈를 아주 잘 바르는 남자 원망했던 엄마 스트리퍼라는 자신의 직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자는 필요없다는 마리린 뭐 엄마도 마찬가지고 만나기만하면 싸우는 모녀지만 엄마가 도쿄
꺅!! 심야식당 개봉한다!!
신난다~ 근데 6월.... 솔직히 국내개봉이 6월이면 일본에서 1월에 개봉했는데 일본에서 2차물 나오고서 개봉하는거잖아요 이거 뭐 한국에선 거의 영화로 돈벌 생각은 없는건가 어쨌거나 신난다 나도 심야식당 극장판을 레알 극장에서 볼 수 있다응~ 이렇게 되면 dvd도 정발인가 그전에 드라마 시즌3 dvd를 정발해주시길 신난다 신난다

일드, 심야식당 25화
24번째 메뉴였던 베니쇼가튀김은 뛰어넘고 25번째 메뉴는 당면 샐러드 당면을 하루사메라고 부르는건 처음 알았다 일본 당면하고 한국 당면하고는 약간 성분 비율이 다른 거는 알고 있었지만 어쩐지 운치있는 이름이다 25년간 알고지낸 초등학교 동창인 두 여자 자신이 졸업한 초등학교에서 교사를 하고 있는 여자와 이혼하고 혼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여자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 준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 여자들의 메뉴가 당면샐러드 뭐.. 이건 딱히 해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군 초등학교시절 좋아했던 남자애가 좋아했던 당면샐러드 그 남자애가 좋아하는 거라서 나도 좋아해보려고 먹다가 정말로 좋아하게 된 그녀 정작 동창회에는 맹장수술로 가지도 못했지만 그 시절 첫사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