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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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미궁수사 SP
미궁수사 SP 2015년 5월 10일 TV아사히 방영 출연 - 소리마치 타카시 / 타카하시 카츠미 / 칸지야 시호리 외 이걸 보게된 계기가 없다 어쩌다가 아.. 이런 스페셜을 했었구나 싶어서 받아둔 것인듯 형사물에 추리소설원작에 칸지야 시호리도 나오고 그래서 였을까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이건 어쩐지 소설로 읽어야 진짜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야 주인공 나나미가 좀 덜 밉고 더 위태롭게 느껴졌을거야 그냥 어떤때는 미궁으로 남겨두는 편이 나았을 수도 있지 않나 싶은데 범죄수사라는게 또 그래서는 안되는 거니까.... 이래저래 기분이 착찹한 드라마네 어렸을 때 화재로 부모님을 잃고 여동생과 남겨진 나나미 고아원에서 1년만에 여동생은 양부

일드, 천사와 악마~미해결 사건 익명 교섭과
천사와 악마 ~ 미해결 사건 익명 교섭과 2015년 2분기 TV아사히 방영 (총 9화) 출연 - 와타베 아츠로 / 고리키 아야메 / 하세가와 토모하루 / 아라카와 요시요시 외 테레아사 형사물 중에서 평작보다 좀 못한 수준의 드라마 이건 뭐 와간지가 안나왔다면 보지도 않았을 것 같은 드라마인데 굳이 와간지가 맡았어야 할 캐릭터도 아니고 뭐 이래저래 그냥그렇다 특히나 고리키 아야메가 하는 일이 없어 주인공이면서도 하는 일이 없네 사법거래에 대한 내용인데 제목도 그다지 감흥이 없고 구성도 감흥이 없고 자기 전에 보면 잠이 솔솔 오는 드라마였엉 경시청 수사1과에 여성인력채용우대 정책으로 갑작스럽게 배치되었다가 결국에는 떨궈져서 자료실에서 미해결사

일드, 형사 7인
형사 7인 2015년 3분기 TV아사히 방영 (총 9화) 출연 -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 키타오오지 킨야 / 요시다 코타로 / 쿠라시나 카나 / 타카시마 마사히로 외 언제나 그렇듯이 별 생각없이 형사물이 보고 싶은 때가 왔다 물론 이런 때는 늘상, 언제나, 좀 사는게 귀찮다, 힘들다 싶으면 찾아오지만서도.... 나야 쿠라시나 카나도 호감이고 근데 홍일점으로 아저씨들 사이에서 활약한다니 궁금하기도 하고 귀엽거나 악녀거나 한 쿠라시나 카나만 봐서 뭔가 어떤 형사인가 궁금하기도 했고 그래 결국엔 형사물이 보고 싶은데 빨리 구해진 것이 이거라서 먼저 보게 된 거임 음 뭐 그냥 그럭저럭 보기에 나쁘진 않았는데 추천할 정도는 아닌 그런 선의 드라마 대부분이 피해

일드, 야메고쿠~야쿠자 그만두게 합니다
야메고쿠 ~ 야쿠자 그만두게 합니다 2015년 2분기 TBS 방영 (총 10화) 출연 - 오오시마 유코 / 키타무라 카즈키 / 카츠지 료 / 엔도 켄이치 외 츠츠미 연출작품이라서 조큼 기대하고 있었고 각본도 파트너랑 과수연은 안봤지만 일드, ATARU랑 일드, 신참자시리즈는 괜찮았기에 오오시마 유코만 잘 해준다면 꽤 괜찮겠지 싶었다 근데 후반부가 완전히 초반과는 다른 분위기로 흘러가서 재미가 없었엉 오오시마 유코도 이런 어두운 캐릭터 소화를 꽤 잘해줘서 기대 이상이었고 연출도 뭐 츠츠미스러운게 어디 안가서 괜찮았는데 결국엔 각본이 문제였어 아타루나 신참자는 적당한 인간미와 휴머니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라 괜찮았던거임 야메고쿠는 그런 식으로 흘러가선

영화, 인 더 하우스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고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하기를 바라고 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보고 싶고 인간의 욕망과 호기심이란 그런 것 결국 삶은 허상이고 그것을 인지하는 순간 현실로 돌아온다 근래에 나왔던 오종 영화 중에서 가장 수작이다 오종이라고 매번 찍을 때마다 수작을 찍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근데 인 더 하우스는 정말 수작이었다 이래서 오종 영화를 빼놓고 안보고 넘어갈 수가 없다 언제 이런게 걸려서 내 뒷통수를 칠지 모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