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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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프래자일
프래자일 2016년 1분기 후지TV 방영 (총 10화)출연 - 나가세 토모야 / 타케이 에미 / 노무라 슈헤이 / 코유키 외 결혼하지 않는다 이후로 실시간으로 보고있는 후지 드라마는 이게 첨 인듯아.. 아니구나.. 긴급취조실도 실시간으로 봤었나??뭐 암튼 두세번째인건데 개중에 제일 재밌다와 진짜 나가세 토모야는 매력이 쩔어서 설렌다 진짜초장에 타케이 에미 캐릭터가 너무 찡찡거려서 거슬렸는데 3화부터 개선되어 다행병리학이라서 어쩔 수 없이 세포와 장기들의 징그런 모습이 상습적으로 나오는데내가 그것 때문에 이 드라마를 볼까말까 고민한거기도 한데그냥 무시하고 잠시 참고 보기로 결정했다근데 이런거에 상당히 공포가 있는 사람이라면 드라마 내용 다 휘발될 정도일지도 모르겠다나도


일드, 야마다 타카유키의 도쿄도 키타구 아카바네
야마다 타카유키의 도쿄도 키타구 아카바네 2015년 1분기 TV도쿄 방영 (총 12화)출연 - 야마다 타카유키 외 야마다 타카유키라는 배우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그가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기도 했고아주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가 배우라는 직업, 연기라는 일에 대해서자신만의 주관이나 관점, 소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보였다그래서 이러저러한 사생활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그것까지 내가 신경쓸 문제가 아니라고 늘상 생각해왔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했다면 난 이 드라마를 봐서는 안되는 거였어 다큐멘터리 드라마인데야마다 타카유키라는 배우에 대해서 상당히 안좋은 방향으로 다른 이미지를 갖게 했다더불어 연출을 맡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영

일드, 바다 위의 진료소
바다 위의 진료소 2013년 4분기 후지TV 방영 (총 11화)출연 - 마츠다 쇼타 / 타케이 에미 / 후지와라 노리카 / 후쿠시 소타 외 나 요즘 왜 타케이 에미를 막 보고 있지??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이 드라마에서 타케이 에미는 뭔가 예쁘게 나온다막 예쁜척 하는 캐릭터도 아닌데 잘 어울리고 예쁘다일드, 날씨 언니처럼 안예쁜 캐릭터로 오버하는 느낌도 아니고아스코마치에서처럼 애쓰며 청춘물 컨셉도 아니고남들이 좋아하는 타케이 에미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 드라마의 타케이 에미가 그간 본 중 젤 예뻤음 뭐 그건 그거고왜 이 드라마를 보려고 한건지 알 수가 없는데 아마 토다짱이 나와서였나....1화 말미부터 쭉 한컷씩 나오는 토다짱 때문에 이걸 보다니....결국 토다는

영화, 캐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토드 헤인즈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그냥 과제 때문에 벨벳골드마인을 여러번 봤고역시나 뭔가 신기해서 아임낫데어를 한번 봤었었다아임낫데어는 좋아하는 배우가 여럿 나오기도 했고 캐롤도 큰 관심이 없었는데 토로가 보자고 해서 별 생각없이 그러지 뭐, 하고 갔네 그냥 저 포스터를 진짜 잘 만들었다영화가 저 분위기에 못 미치네 사랑도, 영화도 결국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때문에나는 이 영화에서 아무 감정도 생각도 느낄 수가 없다비주얼이 아름답다고 들었는데 내 취향과는 맞지 않았는지 그다지 아름답지도 않고불명확한 영화의 시점이 더욱 희지부지한 영화라는 인상만 주었다이동진이 별 다섯!! 이랬다는데 역시 나는 이동진과는 전혀 견해가 안맞아이런 것만 새삼 확인하게 되네 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