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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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프래자일

일드, 프래자일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3월 22일

프래자일 2016년 1분기 후지TV 방영 (총 10화)출연 - 나가세 토모야 / 타케이 에미 / 노무라 슈헤이 / 코유키 외 결혼하지 않는다 이후로 실시간으로 보고있는 후지 드라마는 이게 첨 인듯아.. 아니구나.. 긴급취조실도 실시간으로 봤었나??뭐 암튼 두세번째인건데 개중에 제일 재밌다와 진짜 나가세 토모야는 매력이 쩔어서 설렌다 진짜초장에 타케이 에미 캐릭터가 너무 찡찡거려서 거슬렸는데 3화부터 개선되어 다행병리학이라서 어쩔 수 없이 세포와 장기들의 징그런 모습이 상습적으로 나오는데내가 그것 때문에 이 드라마를 볼까말까 고민한거기도 한데그냥 무시하고 잠시 참고 보기로 결정했다근데 이런거에 상당히 공포가 있는 사람이라면 드라마 내용 다 휘발될 정도일지도 모르겠다나도

영화, 리그레션

영화, 리그레션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3월 1일

에단 호크가 또....이번에는 아메나바르 감독마저.... 둘 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에 감독인데왜 그랬어요....그래도 이게 영화, 살인소설보다는 낫다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겠다 이래놓고 나중에 또 에단 호크 + 스릴러 조합의 영화가 나오면속는 셈 치면서 보고 허망하게 웃겠지.... 흑

일드, 야마다 타카유키의 도쿄도 키타구 아카바네

일드, 야마다 타카유키의 도쿄도 키타구 아카바네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3월 1일

야마다 타카유키의 도쿄도 키타구 아카바네 2015년 1분기 TV도쿄 방영 (총 12화)출연 - 야마다 타카유키 외 야마다 타카유키라는 배우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그가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기도 했고아주 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가 배우라는 직업, 연기라는 일에 대해서자신만의 주관이나 관점, 소신이 있는 사람이라고 보였다그래서 이러저러한 사생활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그다지 관심도 없었고그것까지 내가 신경쓸 문제가 아니라고 늘상 생각해왔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했다면 난 이 드라마를 봐서는 안되는 거였어 다큐멘터리 드라마인데야마다 타카유키라는 배우에 대해서 상당히 안좋은 방향으로 다른 이미지를 갖게 했다더불어 연출을 맡은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영

일드, 바다 위의 진료소

일드, 바다 위의 진료소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2월 22일

바다 위의 진료소 2013년 4분기 후지TV 방영 (총 11화)출연 - 마츠다 쇼타 / 타케이 에미 / 후지와라 노리카 / 후쿠시 소타 외 나 요즘 왜 타케이 에미를 막 보고 있지??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이 드라마에서 타케이 에미는 뭔가 예쁘게 나온다막 예쁜척 하는 캐릭터도 아닌데 잘 어울리고 예쁘다일드, 날씨 언니처럼 안예쁜 캐릭터로 오버하는 느낌도 아니고아스코마치에서처럼 애쓰며 청춘물 컨셉도 아니고남들이 좋아하는 타케이 에미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이 드라마의 타케이 에미가 그간 본 중 젤 예뻤음 뭐 그건 그거고왜 이 드라마를 보려고 한건지 알 수가 없는데 아마 토다짱이 나와서였나....1화 말미부터 쭉 한컷씩 나오는 토다짱 때문에 이걸 보다니....결국 토다는

영화, 캐롤

영화, 캐롤

지옥에서 온 마늘|2016년 2월 19일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는 토드 헤인즈 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그냥 과제 때문에 벨벳골드마인을 여러번 봤고역시나 뭔가 신기해서 아임낫데어를 한번 봤었었다아임낫데어는 좋아하는 배우가 여럿 나오기도 했고 캐롤도 큰 관심이 없었는데 토로가 보자고 해서 별 생각없이 그러지 뭐, 하고 갔네 그냥 저 포스터를 진짜 잘 만들었다영화가 저 분위기에 못 미치네 사랑도, 영화도 결국 주관적일 수 밖에 없기때문에나는 이 영화에서 아무 감정도 생각도 느낄 수가 없다비주얼이 아름답다고 들었는데 내 취향과는 맞지 않았는지 그다지 아름답지도 않고불명확한 영화의 시점이 더욱 희지부지한 영화라는 인상만 주었다이동진이 별 다섯!! 이랬다는데 역시 나는 이동진과는 전혀 견해가 안맞아이런 것만 새삼 확인하게 되네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