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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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천판 조금 넘게 했네요.
시작한지 이주일이 안되었는데 재미있다보니 꽤 오래 붙들고 있던것 같습니다. 최근 미국 5티어 중전차와 독일 3티어 경전차를 키우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주력은 프랑스 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애용하는 전차는 5티어 중전차인 BDR G1B네요. 그 다음은 ELC AMX가 되네요. 3번째 자주포는 이미 처분한지 오래인데 아직 5티어 자주포를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아서 순위권에 있네요. 개인적으로 BDR 전차에 익숙해지다보니 5티어에서 진짜 실리를 챙기는 전차는 이 전차일거란 생각도 들더군요. 몇단계 윗티어인 IS의 전면부 포탑도 도탄각도만 안만나면 관통이 가능한게 참 매력적입니다. 5탑방에 오게 되더다도 일단 KV-1의 압도적인 장갑도 웬만한 부분은 다 뚫습니다. 도탄시키기 위해 비스듬하게 선

3일정도 크레딧 앵벌만 해볼생각
일단 목표 크레딧은 500만을 잡고 있고 별떼기 제외하면 엘크와 BDR 두 차량으로 돌려볼 생각입니다. 500만이 저 두 차량만으로 3일이나 그 이내에 쌓일지, 아니면 기한이 초과될지 재보려고 하는데 결과가 어떨런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구축밖에 없는 프랑스에 살짝 질리는 감이 없잖아 있어서 독일 중형과 미국 중전라인을 더 올려볼 생각인데다 6티어부터는 요구 크레딧이 안드로메다로 올라가길래 일단 크레딧부터 쌓고 단계를 밟아나가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드네요. T1 Heavy를 뽑게 되면 엘크 대신에 저 탱크랑 BDR로 돌리게 될거 같구요. 저것 뽑는거 외엔 따로 지출은 안할 생각입니다. 현 크레딧이 66만 크레딧이니 목표치는 566만 크레딧이겠죠. 하지만 T1 Heavy까지 가는데 현재에서 30만

프랑스 5티어 자주포 하시기 전에 아시면 될것
4티어와 다르게 고화력 하나만 믿고 명중률과 장전시간을 포기했음 스톡포일때 지옥을 맛볼 수 있음 업글포는 kv1s도 측면을 내주면 원샷일 정도로 강력하지만, 스톡포나 업글포나 죽어라 안맞음 업글포 포탄 한발에 1000원 인내심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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