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여인의 뮌헨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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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샤> Saša (2010)
홈페이지: 감독, 각본: 데니스 토도로비치 Dennis Todorovic 출연진: 주인공 사샤 Saša Petrović : Saša Kekez 사샤네 엄마 Stanka Petrović: Željka Preksavec 사샤네 아빠 Vlado Petrović: Pedja Bjelac 사샤 동생 보키 Boki Petrović: Jasin Mjumjunov 사샤 고모부 페로 Pero Petrović: Ljubiša Lupo Grujčić 사샤 친구 자오 Jiao Wang: Yvonne Yung Hee 게브하르트 선생님 Gebhard Weber: Tim Bergmann 독일에 오기 전에 친구가 DVD를 선물해줘서 묵혀 놓고 있다가 어제 틀어봤어요. 독일
![[여행정보] 뮌헨에서 가까운 유럽 주요 도시](https://img.zoomtrend.com/2015/06/24/a0311870_5589b0a0becaa.jpg)
[여행정보] 뮌헨에서 가까운 유럽 주요 도시
사진: 뮌헨을 중심으로 한 유럽 지도(구글맵에서 퍼옴) 그림을 클릭하시면 커져요. 서울에서 대전까지 거리가 140km, 광주까지 거리가 268km, 부산까지 거리가 322km입니다. (서울-제주도는 섬 중심까지가 466km 정도네요) 서울-부산 정도 거리 안에 있는 유럽 주요 도시가 어디어디가 있는지 말씀드릴게요. 여행하시는 분들은 여행계획을 세우실 때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정도 거리 내에서는 저가 항공을 이용하시면 가장 빨리 이동할 수 있습니다. (기차나 버스는 시간은 비슷한 편인데 기차가 가격이 더 비싸요. 그 대신에 교통사고의 위험이 적고 쾌적한 편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약 305km하이델베르크: 약 255km슈투트가르트: 약 188km만하

하이델베르크 여행(3)-여행 중 방문한 카페와 식당
안녕하세요. 은하여인입니다.오늘은 하이델베르크 여행중에 방문한 식당과 까페를 소개하려고 해요. 아래 글은 마침 쥐트도이체자이퉁(남독일신문, Süddeutsche Zeitung)에 하이델베르크 맛집 소개에 제가 방문했던 식당과 까페에 대한 소개글이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번역해서 올립니다. 원문 SOURCE: 식당>> 에식하우스(Essighaus) 에식하우스는 학생들에게 학생식당에 대한 최고의 대안이 됩니다.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전통적인 가옥 내에서나 뒷뜰에서 토착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은하여인 생각: 독일 정통 요리를 제공합니다. 역사가 오래된 식당이라서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 고기요리가 다채로운 식당입니다!!! 홈페이지>> 영업

하이델베르크 여행(2)-철학의 길
하이델베르크 철학의 길 소개(영문) 사진 PHOTO credit: Tony Buchwald, Aussichts- und Ruhepunkt am Philosophenweg, 철학의 길에서 본 하이델베르크 전망, 쉼터. 보라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철학의 길, 붉은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제가 걸어간 루트입니다. 시작점: 알테 브뤼케(Alte Brücke, 옛날 다리), 끝점: Hirschgasse(사슴거리)를 통해서 알테 브뤼케로 돌아옴. *원래는 중간에 보라색 길과 연결된 Schlangenweg(뱀길, 구불구불해서 그런가봐요)로 돌아오면 바로 알테 브뤼케로 이어지는데 2015년 4월까지는 공사를 해서 Schlangenweg은 폐쇄한다고 합니다. 네카 강변을 따라 걸었어요. 건너편

하이델베르크 여행(1)-하이델베르크 성+베르그반
하이델베르크 성 얼마 전에 주말을 이용해서 친구가 있는 하이델베르크(Heidelberg)에 다녀왔습니다. 뮌헨 ZOB에서 버스를 타고 하이델베르크 중앙역 앞 정류장에 내리기까지 다섯 시간 정도 걸렸어요. (참조: 하이델베르크에도 한인 민박이 몇 군데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는 그 중에 한국관 민박에서 묵었어요. 한국관 다음까페>> 하이델베르크 구시가지(Altstadt)에 같은 이름의 식당이 있는데요. 같은 건물 윗층에서 사장님이 민박을 하시더라고요. ^_^ 다행히 저희가 간 날은 사람이 없어서 도미토리 방에 저희 부부만 묵었습니다. 숙소도 깨끗하고요, 아침 식사를 너무 너무 맛있게 먹어서 사장님께 감사했어요. 오랜만에 한국식 아침상을 받으니까 코끝이 찡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