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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2
아트샵에 가면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팜플렛을 판다.팜플렛을 사서 스탬프를 다 찍으면 엽서2장으로 교환해주는데,나는 그냥 노트에다가 찍어왔다.원래 8개인데 하나는 찍지 못했다.문화마을의 묘미는 바로 이 스탬프 찍기인데,그냥 걸으라하면 걷지 못할 길들을 요거 찍을라고 한바퀴 돌게 된다 ㅎㅎ 물고기 화살표가 가는 길을 알려주니 물고기를 잘 따라가야한다. 아트샵 앞에 있던 그림ㅎㅎ양의 탈을 쓴 늑대!! 급하게 샀던 개당 2000원짜리 우산.꽤 튼튼해서 집에 잘 가져왔다. 파스텔톤의 건물들 ㅎㅎ저기 보이는 물고기모양들. 화살표그림들도 있다. 런닝맨(?) 요렇게 작은 요구르트병은 본적이 없는데.. 평화의 집에서 스탬프를 찍고 구경하다가 찍은 거.맞는 말 같아서 . 문화마을을 간

부산 여행)감천동 문화마을_1
이번 부산 여행에서 가장 돈 적게쓰고 잘 놀다온 곳을 뽑으면바로 감천문화마을. 태극마을로도 불리던데, 바닷가에서 잘 나타나는 집형태인 골목골목집들에색깔을 칠해서 새로운 느낌을 주는 하나의 문화적인 곳으로 만들었다. 마침 우리가 간날 축제를 하고 있어서주민들은 음식 만들어나르고 사람들은 사먹고 난리였다 ㅎㅎ입구에 있던 꽃들.잘 보면 새인데 사람얼굴을 하고 있음 ㅎㅎ 곳곳에 있던 동그라미 장식. 벽화 너무 예쁨ㅠㅠ 하늘마루에 가면 좋은게 있지롱- 주민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니 골목에 들어가선 조용히 하기!하늘마루는 전망대.내가 진짜 여기에 온 이유는 이 풍경을 보기 위해서 왔다 ㅎㅎ하늘도 맑고 푸르고 탁 트인데다눈앞에는 알록달록 예쁜 집들이 모여있어서 아기자기하다.하늘색 지붕위엔 고양이들이 장

도수코 3 잡담, 모델 김진경
도수코 1,2를 왜인지 다 챙겨봤었는데1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2에서는 박슬기를 좋아했다.심사위원분들도 말하는 고전적인 매력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하는 3화는 처음부터 다 챙겨볼 정도로 좋아하고 있는데제일 좋아하는 모델은 김진경. 일단 러블리한 페이스와 뽀얀 피부가 독보적이다.기 쎈 언니들 옆에서 잘 하려나 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치고올라오더니탑 3까지 올라갔다. 참 구설수가 많았던 3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김진경의 러블리함, 이나현*고소현의 악담과 남 깍아내리기.이나현은 박태환 선수 문제로도 한바탕 크게 난리가 났었는데 오늘 방송분에서자신이 하는 것은 모두 잘 될거고 안 되면 날 봤던 사람들이 이상하다 라는 식의 말투가 거슬렸다.도대체 뭘 어떻게 해왔길래 자기 자만에 빠져있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