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위는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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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피미르 선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꽤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ahq Korea에서 AD Carry로 활약했던 Promise, 통칭 피미르가 자살기도를 한 사건입니다. 피미르는 롤 인벤에 ahq Korea 승부조작을 폭로하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다행이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중상을 입은 상태라고 하네요. 피미르를 ahq Korea에서부터 아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과거에 아마추어로 NLB로도 진출했을 정도로 제법 롤 경력은 되는 선수입니다. 고랭들 사이에서는 제법 유명인이고 개인 방송도 활발히 했던 선수였지요. 그의 명대사가 '내피내베(내가 피미르고 내가 베인인데)'일 정도로 베인 성애자이기도 했습니다. Cpt.Jack이 원딜 최정점 시절을 찍을때 손꼽히던 아마추어 원딜중 하나일 정도로 실력

[퍼즐앤드래곤]적소니아 2호기 스킬 만렙 달성!

[퍼즐앤드래곤]적소니아 2호기 스킬 만렙 달성!

제 기억으로는 아마 저번주부터 목요일 던전에 '꿈꾸는 열매(초지옥급)'이 추가된 걸로 기억하는데 저번주는 바뻐서 못돌았고 이번주에 제대로 돌았습니다. 스태미너 60일 시절에 적소니아 1호기를 스작해놔서 조금 수월하게 돌았습니다. 목요일 던전으로 편입되면서 스태미나는 50으로 줄어들고 드래곤후르츠가 거는 조작감소가 3초에서 2초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타마도라가 아닌 '베이비 타마도라'가 드랍됩니다. 베이비 타마도라의 진화 재료에 골드드래곤, 더블 토파릿이 들어가 조금 부담되긴 합니다. 꿈꾸는 열매(초지옥급)를 파밍한 파티입니다. 스킬 부스트 8개에 독캐를 데려갔고 안전하게 하려면 적소니아 스킬 만렙 2기는 있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건 1층 3턴, 2층 바인드를 한번만 걸리고 3턴, 3

[퍼즐앤드래곤]스태미너 200 달성! & 화요던전 클리어 +@

[퍼즐앤드래곤]스태미너 200 달성! & 화요던전 클리어 +@

퍼즐앤드래곤을 시작한지 364일쯤 된 걸로 기억하는데 날짜에 따라잡혔으나 다시 역전하고 오늘 드디어 367랭크(스태미너 200)를 달성했습니다. 사실 달성하는 순간 스샷을 찍으려고 했는데 에어플레인으로 스태미너 킵하는걸 까먹어서 당황하다 넘겼습니다. 스태미너 200으로 도는 게릴라는 각별하세요. 법석 하나로 4번을 쉬지 않고 돌 수 있다니.. 이번주부터 화요일 던전에 '황금의 파수꾼(초지옥급)'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쿠훌린, 지크의 궁극진화에만 들어가지만 업데이트되면 무려 기린 궁극진화의 재료로 쓰이는 몬스터입니다. 던전 난이도는 조금 스펙을 요구하긴 하지만 순수히 스펙만 필요하기에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정석 기린팟으로 깨는데 황가맨을 50% 미만으로 내리면

[칸코레]출격 10000회 달성! 그 외 다양한 업적 달성

[칸코레]출격 10000회 달성! 그 외 다양한 업적 달성

오늘은 여러모로 기쁜 날입니다. 일단 오늘로서 플레이기간이 105일째가 되었고 드디어 출격 횟수가 10000회를 넘겼습니다. 하루 평균 95회 출격을 했다는 뜻이 됩니다. 저는 소위 말하는 '키라신도'라서 중요 해역 공략과 1.5시간 이상 원정은 반드시 '키라작'을 해주기 때문에 출격 횟수가 많습니다. 그 대신 키라작 원정만 보내다보니 원정 횟수는 적은 편. 딱 10000회 맞추려고 1-1 키라작 하면서 하나하나 셌습니다. E-5, 아니 E-7 도전중에 달성한 첫번째 99렙 함인 콘고 99레벨 그리고 오늘 하루나를 99렙까지 올리면서 두번째 99렙 함이 되었습니다. 99렙 함 하나 만드는데 100만의 경험치가 필요한데 이 수치는 88렙 함이 2대, 77렙 함이 3대,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드디어 끝내는가?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드디어 끝내는가?

오늘도 모은 자원으로 레어 함인 '쇼카쿠(翔鶴)'를 먹기 위해 데일리 건조를 돌렸습니다. 300/300/600/600은 왠지 즈이카쿠만 나오는거 같아서 얼마전에 또 쇼카쿠를 먹었다는 레시피인 350/30/600/350 달렸습니다. 오옷! 6시간 떴다! 게다가 쇼카쿠가 나왔다는 레시피라서 이번에는 잔뜩 기대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와주는 쇼카쿠. 크으.. 하루도 빠짐없이..는 아니지만 최소 2개월정도는 정규항모 건조에 주력했는데 그 보답을 받는 느낌입니다. 이녀석을 뽑으려고 날린 강재와 보크사이트가 몇십만이나 될지.. 요즘 진짜 되는게 없었는데 드디어 하나 건져냅니다. 남은 데일리 건조는 제가 아직 못먹은 전함 '나가토(長門)'와 중순 '스즈야(鈴谷)'를 먹기 위해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