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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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단 올클리어!!
여단 마지막 퀘스트인 스승이 주는 딥빡...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계속 날뛰는 셀레기 땅밑으로 버러우하는 디아 미친체력 이빌죠 3극한의 주옥같은 40여분이었습니다. 남은시간 10분남았습니다 라고 나올때부터 엄청 초조해져서 못 잡는 줄 알았습니다. 중간중간 얼마나 닌텐도를 던져버릴까 고민하게되는 마지막 퀘스트였습니다. 극룡옥 대극룡옥 이라는 보상을 떠나서 이 퀘스트는 두번다시 하기 싫네요ㅋㅋㅋㅋ 스승이 주는 시련이라 ㅠ 시련은 회사에서도 충분히 받고있는데...ㅜ끄억끄억 진짜 이제 맘 편하게 즐길래요ㅋㅋㅋㅋㅋㅋ

나인 - 아홉번의 시간여행
방송 3사 그 이상 퀄리티를 보여준 드라마가 아닐까 싶네요. 예전에는 케이블 드라마 혹은 예능은 저예산으로 간단하게 허허 웃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들이 많았는데 제 기준으로 드라마 나인은 이 벽을 허물어버린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분명 3사의 평일밤이나 주말드라마의 주연배우급들은 아니지만 실력있고 저평가된 인물들의 케릭터를 잘 살려준 드라마입니다. 원작이 따로있는지 아니면 작가가 약을 빨....아니 잡수셨는지 매 회 무릎을 탁! 칠만큼의 반전도 반전이거니와 쪽대본도 아닌듯하여 구성이 산으로 가지도 않네요. 타임워프라는 주제가 일반적으로 SF물이나 만화에서 쓰이지만 드라마에서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제일 먼저 보여준 드라마입니다. 이 후 타임워프식 구성을 가진 드라

유나의 거리
가장 평범한 소시민이라 스스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2014년판 한지붕 세가족의 느낌이랄까요... 분명 소재 설정은 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만 (폭력전과 캬바레사장, 가족과 의절한 그 와이프, 소매치기 등...) 주변에서 찾기 어려운 사람들이 지극히 평범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재는 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222222 최근 시청률 트렌드인 막장대사...억지 상황, 발연기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의외의 조합을 담백하게 잡아내어 50부작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스토리 라인은 소매치기의 뜻하지 않은 갱생(?)이 뼈대로 처음으로 김옥빈님의 연기를 눈뜨고 대로 볼 수 있었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김옥빈님의 연기는 이 드라마를 기준으

몬스터헌터 호석자랑
헐헐헐헐.... 연금술 해주는 영감한테 맡겼더니 운 좋게 겟 했습니다. 그러니깐 몬헌4부터 쭉 해도 준종결급 호석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ㅋㅋㅋㅋ 덩실덩실~ 무려 장인7 3슬롯! 이거 하나로 예리도+1이 가능하다닠ㅋㅋㅋㅋ 우얼....이거 좀 짱인듯

몬스터 헌팅라이프
주말은 여유롭게 즐길 시간이 되네요. 어제부터해서 쭉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보시다시피 랜스가 주무기고 그 외에도 사람들이 잘 안하는 한손검과 해머 슬액을 좀 하ㅏ고 있어요 ㅎㅎ 길퀘방가도 남의 무기만 실컷 만들어 주고 오는꼴이라 ㅋㅋㅋㅋ 여단은 이제 마지막 하나만 남겨놓고 있어서 잠시 손을 떼고 길퀘위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우카우카우, 미쿠미쿠미, 바이바이카이저 등 몇가지 커스텀들 맞춰놓으니 방어력도 750은 넘기네요 ㅎㅎ 이블조는 길퀘로 키울게 못 되나봐요...체력이 어마어마함 ㅋㅋㅋㅋ 한참을 잡아도 이 놈 체력이 안떨어지는듯 ㅋㅋㅋㅋㅋ 근데 슬액 길퀘가 이거 하나밖에 없어서 -_- 어쩔 수 없이 레벨 올리고 있습니다. 많이 하던 무기가 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