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그리얌의 보드게임 여행

Sources

Posts

646 posts
[간단감상] 위자드 (Wizard)

[간단감상] 위자드 (Wizard)

트릭 테이킹류의 갓게임. 위자드를 플레이 했습니다. 십 몇년만의 재회였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나 중1 아들이 광팬이 되었네요. 라스트 팬더에 이어 2연타인데 역시 트릭 테이킹은 잘 먹힙니다. ㅎㅎ;그런데 아들이 꼴찌했네요. 놀 때는 그렇게 좋아하더니 꼴찌하고는 왜 이런 게임을 하냐고...ㅋㅋㅋㅋㅋ; 사실 예측이라는 것 때문에 저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오랜만에 해 보니 예전의 그 인상은 어디로 갔는지 정말 유쾌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이 이후에 20주년 판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고 독마존 들어가 거금 털렸네요. ㅠㅠ;

[지름신고] 위대한 로렌초 세트 도착

[지름신고] 위대한 로렌초 세트 도착

위대한 로렌초 + 확장팩을 드디어 손에 넣었군요. ㅎㅎㅎ;그런데 확장팩이 박스손상입니다. 그것도 배송중 박손이 아닌 이미 박손도 나름 심하게 난 것을 그대로 언급도 없이 본판과 각잡아 뽁뽁이로 잘 돌려서 보내주었네요.보드엠 그렇게 안 봤는데 직원분의 무신경함이 안타깝습니다.;;

[지름신고] 뒤늦은 지름신고 02 입니당;;

[지름신고] 뒤늦은 지름신고 02 입니당;;

마눌님께 걸리면 혼나기 때문에 조심해서 찍다 보니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ㅎㅎㅎ;;뭐 그래봐야 시타델과 콜트 익스프레스 맵은 걸렸네요. 그나마 나머지 게임들은 이미 있던 게임처럼 넘어갔기에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퀸 겜 템플러를 드디어 영입했습니다. 세일을 잘 안 해서 못 구하던 녀석인데 카드캐슬에서 번역룰까지 프린팅해서 보내주어서 아주 좋습니다. 그냥 봐서는 퀄리티도 훌륭하더군요.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흐흐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16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16

아내 & 가족 보드게임 여행기 16편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플레이 보드게임 목록갠지스의 라자 (2인), 사그라다 (4인), 우르슈페(3인), CIV (4인), 비바자바 커피게임 주사위게임 (3,4인), 디셉션 (5인) 2018년 1월 08일부터 2018년 2월 27일까지의 여행기이며, 연재 게임은 총 7편 입니다.2인플과 가족플의 넘버는 15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번호는 새로이 경험했거나 이전에 경험했으나 넘버링을 하지 않은 게임에만 붙입니다. 사진은 클릭or 터치 시 크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2인 플레이 no.70: 갠지스의 라자 종료조건 외에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 일꾼놓기 게임 갠지스의 라자 2인플. 숙련자 면으로도 플레이를 해 봐야 하는데 아직 못했습니다. 2인플

[리플레이] 에프비아이 (FBI) 보드게임

[리플레이] 에프비아이 (FBI) 보드게임

깔끔한 눈치보기 카드게임 FBI를 정말 오랜만에 플레이 했습니다. 2004년 작품이고 보드여행기를 2005년 12월 31일에 작성했더군요.작성 시기에 플레이 했다 치면 13년만에 플레이 한 셈이 됩니다. 볼프강 크래머옹 께서는 지금은 없어진 출판사 팔랑스 사에서 카드게임 2종을 출시하셨습니다.위의 FBI와 그 유명한 Who's the Ass? 입니다. 후스 디 아스?는 원작이 있는 카드게임인데 디자인 변경 후 재판해서 나름 큰 성공을 했고 이후에 디자인을 또 변경해 또 재판이 되었더군요. FBI는 현재 보면 출시 때보다 평점도 꽤 떨어진 것 같고 묻혀버린 게임이 된 것 같습니다만 저는 할 때마다 즐겁습니다. 어머님까지 합세하셔서 5인을 꽉 채워서 해서 그런지 더욱 즐거웠습니다. :) 이 게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