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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 Return of the King-!

보고싶어요! Return of the King-!

FREE.QUENCY|2012년 7월 8일

7th Wimbledon Title :D 내일 머레이와 Final 한판. 그나저나. 저 사진은 진짜 안습임.

Roger Federer vs. Fabio Fognini @6/25, Wimbledon

Roger Federer vs. Fabio Fognini @6/25, Wimbledon

FREE.QUENCY|2012년 6월 28일

윔블던 시작 후 한 경기도 못 봤다. 심각하게 발등에 불이 떨어졌기 때문. 그래도.. 이런 클립이 올라와 주는건 참 다행임. 25일 혹은 26일 경기. 이날 찰스 왕세자와 카밀라가 로얄박스에서 직관함. 마지막에 경기 끝나고 두 선수가 함께 로얄박스를 향해 인사하고 나간다. 이날의 선수들. 로저 페데러의 이 사진은 정말...ㅠ.ㅠ 왜 하고 많은 사진 중 이런걸 올렸냐고요. 페더러의 포핸드 샷은 우아하다. 몸통의 움직임 회전. 다 멋있다. 저 팔의 굵기나 다리의 굵기. 진짜 비례가 좋은듯. 테니스 선수들의 몸이 제일 취향이다. 너무 크지 않은 그 보기 좋은 잔근육들. 히팅 포인트. 나는 수직으로 만나는게 어렵다. 자상한 로저씨. 나도 이 안에 있고 싶어라...ㅠ.ㅠ 여기 있을 때 US opne 쯤은 한번

Nadal VS Federer_Funny clip

Nadal VS Federer_Funny clip

FREE.QUENCY|2012년 6월 26일

Nadal VS Federer (Funny Point) 보통 호주 오픈 정식 게임이 끝나고 나면 이렇게 charity game 을 한다. 재미로 하는 거라서 대게 더블게임인데 선수들이 모두 마이크로폰을 착용하고 있다. 이 클립 자체도 재미있지만. 그 밑에 덧글이 가관이다. 나는 선수들이 시합할 때 내는 그 기합소리 듣는 걸 즐기는 편이긴 한데, 마이크로폰으로 증폭된 그 소리를 듣고 있자니...그런 생각이 안 드는것도 아니다..? 뭔 소리야.ㅎㅎ 게다가. 것도 남자 두 명이다보니 딱 gay porn 이군. 근데, 저기 나달 팀에 주저앉은 사람이 죠코인가?? 그나저나. 아....... 내가 지금 이럴때가 아닌데...... 테니스 클립은 한번 보기 시작하면 늪처럼 빠져서 발을 뺼 수가

Roger: Tennis Balls into Mercedes-Benz by Hitting

FREE.QUENCY|2012년 6월 26일

Roger Federer Pranks Coach by Hitting Tennis Balls into Mercedes-Benz 작년에 로져가 자기 페북에 올린 영상. 노리고 한 건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완전 웃김. 코치가 테니스 코트를 떠난 후, 서브연습을 하던 페더러. 우연치않게(?)볼이 저 멀리 주차된 코치의 차 안으로 떨어진다. (선루프가 열려있었던 듯) 나중에 연습 끝난 후 코치를 만나서 인사하고 간다. 그 담엔. 보는 바와 같이. 으하하. 귀여움. 컨트롤 짱임.ㅋㅋㅋ

2012 WIMBLEDON 개막

2012 WIMBLEDON 개막

FREE.QUENCY|2012년 6월 26일

2012 WIMBLEDON Official Website 윔블던 개막이다-! +_+ 4개의 메이저 대회중 언제나 윔블던이 제일 설랜다. 이번엔 제발 그 분이 왕좌를 찾으시길. Return of the Queen 은 봤으니. 이제 Return of the King 을 보고싶다-! 물론 퀸은 마리아 샤라포바. 킹은 로져로져로져-! 팬심이란게 원래 그런거겠지만 이 분의 모든것이 걍 다 좋다. 너무너무 좋음. 심지어 이 집 쌍둥이 딸래미도 이쁘고, 와이프도 좋다-! ㅎㅎㅎ 우리 학교 선수 중 (작년에 졸업해버렸지만..흑) 더블로 작년 전미 2위까지 갔던 오스틴 크라첵에게도 활활 불타올랐지만. 로져에 대한 팬심은 비교 불가. 야구는 특정 인물에 대한 팬심이 아닌 그저 두산 팀에 대한 마음이지만, 테니스는 아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