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21님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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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posts로그원 후속작이나 소설판에 바라는 것들...(스포)
이영화 이후에 나올 공식소설이나 후속작들을 통해서 , 등장인물들의 심리나 성장배경 등을 좀더 깊숙히 다뤄줬으면 좋을거 같네요. 아무래도 2시간짜리 영화에 그런거 다넣을수 없어서 마구 가지치기 한건 이해하지만.... 예를 들어 주인공 격인 진 어소가 소 게레라와 어린시절을 보낸 부분이나 , 버려진 뒤 혼자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장면- 덕택에 세상의 쓴맛을 보고 , 로그원 초반의 그 시니컬한 성격이 완성되는 과정 같은 거요. 진 어소 입장에선 제국이 부모의 원수! 인데 그걸 그렇게 쿨하게 씹어버려서야. ^^; 적어도 "은하계에 제국 깃발이 휘날려도 안쳐다보면 된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심리묘사는 필요할거 같네요. 이런 건 역시 소설이 적당할거 같은데... 만약 샤아가 저런 심리 상태였으면 건담은

스타워즈 로그원.
어제 보고 왔습니다. 저녁때 로그원 함께 보기 행사가 있어서요. 좀 일찍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영화 종료시간이 11시 10분이라 열차 끊기기 전에 헐레벌떡 뛰어서 돌아 와야 했네요. 영화 자체는 재밌었습니다만 아쉬운게 몇가지 있네요. 이번 로그원은 제다이를 배제하고 밀리터리 적 요소를 집어 넣는다고 했는데 , 전투 장면은 꽤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오래전 2차대전 배경의 헐리웃 전쟁영화 와 디즈니 무비의 중간 어딘가에 어설프게 걸쳐져 있다는 느낌입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처절함이라던가... 그런 걸 기대하긴 디즈니의 한계 였으려나요? 그외에 이번에는 전작과 달리 저항군 = 선은 아닙니다. 물론 제국 = 악은 동일하지만 저항군도 여러세력으로 나뉘어 있고 일부는 노골적으로 아랍 테러조직 비슷한 흉내를


올해의 백은무.
헐,,,원작하고 많이 달라졌네요. 그러고보니 크로니클스 4도 아직 메인스토리는 거의 건드리지 않고 외전 쪽만 플레이한셈..생일이 같은 모 캐릭터들도 올라왔으니 아주 홈피에 가보세요. 그쪽은 약간 수위가 있어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