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_22th,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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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188/ 요즘 본 것 (방송내용 有)
요즘은 정말 재미있는것들이 많다. 1.더 지니어스 시즌 3, 블랙가넷. 도저히 빼놓고 이야기 할 수가 없다. 시즌 2 때 거하게 뒤통수를 맞고 더 지니어스는 쳐다보지도 않으리라 했건마는 지나치게 많이 먹은 욕에 제작진도 절치부심 했는지 제법 잘 빠진 1화가 나왔다. 더 지니어스 친구님은 너무 출연자들이 몸을 사린것 같아서 재미 없었다고 했지만 생각을 해봐요, 지난 시즌때 왜 욕을 그렇게 했는지 (...) 첫 촬영이기도 했을것이고 적당히 몸들을 사려줘서 그나마 정석적인 플레이가 가능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따져보면 이거 은근 지난시즌 첫회 먹이사슬 게임하고도 비슷하게 서로 헤쳐모여를 조장했기도 하고. 무엇보다 벌써부터 어그로 끌기 시작하면 안된다는게 시즌 3 출연자들의 공통적인 생각인 것 같
155/ 오늘의 별그대
어제의 늘어짐은 오늘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라는 소리가 별그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귓전에 울렸다. 내가 몇시간전에 쓴 포스팅을 다 뒤엎어야 한다니 슬픔 (눈물) 별그대는 1회 연장이네 뭐네 하면서 이야기가 늘어진다고 생각했더니 다음주 종영을 대비하여 이번화에 결말 전의 전까지 진도를 빠르게 뺐다. 천송이는 결국 도민준이 돌아가야 하는 진짜 이유를 알았고 휘경은 괴로움에 몸부림치면서도 재경을 궁지로 몰아넣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도민준은 결국 그간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노력했던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천송이를 위해서 단 한치도 망설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만큼은 오직 천송이에게 집중했기에 수많은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와중에도 순간이동을 하며 온동네를 들썩이게 만들었는데. (아 여기서 신
154/ 간단정리
1.응급남녀 때문에 뜬금없이 골든타임을 다시 보게되었다. 골든타임 참, 다시봐도 참 때깔이 죽지 않는 드라마라는 생각이 든다. 별그대 때문에 미스코리아 안보고 있지만 골든타임 보고있으려니 왠지 미스코리아도 보고싶네, 골든타임에서 실현되지 않았던 러브라인이 실현되는 드라마인가 미스코리아는. 여튼. 응급남녀 때문에 연애시대도 생각이 나고 골든타임도 생각이 나고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응급남녀는 그 사이 어중간하게 이도저도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 한데 어쨌든 계속 재미있게 보고있다. 이런거 저런거 신경 안쓰고 보다보면 그냥저냥 킬링타임하기 참 좋음, 좀 딴짓하다가 봐도 스토리 이어가는데 문제없고 아쉽지도 않으니 드라마를 보면서 흔히 생기는 마음의 부담이 없어서 참 좋다 (<- 결말 기다리는거에 지레 지치는
141/ 라이어게임 ing
이 빌어먹을 라이어게임을 정주행하게 된건 다 콩때문이다!...... 는 아니고 더 지니어스를 보다보니 계속 라이어게임이 언급돼서, 정말 질리도록 더 지니어스를 보고나니 자연스럽게 사고가 라이어게임 쪽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당연히 시기적으로 라이어게임이 꽤 많이 우선해 있는데다 더 지니어스 시즌 1에서 계속적으로 라이어게임과의 연관성에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고 하니, 라고 생각하며 봤는데 결론은 취향은 더 지니어스. 근데 엉뚱하게 라이어게임에서 마츠다 쇼타에게 빠졌다는게 (...) 충격.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라이어게임 시즌 1의 아키야마 신이치 라고 봐야겠지만. 잘생겼잖아? 아니 꼭 정석미남이라기 보단 프로포션이 너무 좋아 ㅠ 목소리가 좋아여 ㅠ 오빠 ㅠ 악 ㅠ 여튼. 라이어게임 시즌 2를 정주행하자니 칸자키
119/ 요즘 본 것
1. 황금의 제국아직도 황금의 제국 초반부는 안봤고, 17-18편의 최서윤 본격 각성(!) 이후로만 열심히 봤다. 본방 처음부터 쭉 따라간게 아니라서 어차피 그 이전 스토리는 그렇게 신경쓰이지도 않고... 보면 볼수록 마음이 가는 캐릭터는 이요원의 최서윤이지만(머리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 가장 성진그룹의 로열티를 크게 느꼈던 사람은 손현주의 최민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히려 고수의 장태주보다도 더 처절하게 성진그룹을 원했던 사람이라는 느낌이 든달까. 오히려 장태주는 최종으로 갈수록 욕망이 변질되어가며 목적과 수단을 혼동해 이도저도 아닌 씁쓸한 캐릭터가 되어버렸고 (그게 아마 작가가 의도했던 바일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최서윤은 로열티를 느낀다기 보다는 자신이 로열 그 자체로써 행동하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