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대로 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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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가 하라는 자정은 안하고 언플이나 하면서 약을 팔고 있다.
[2015국감]게임업체 5년만에 절반이나 망했다…"규제 때문" [아시아경제, 네이버]루리웹클리앙 하라는 자율규제는 안하고 자료왜곡이나 거하게 하면서 '규제풀어주세요 징징징' 거리니 답이 없다. 위의 자료의 출처는 한국 콘텐츠진흥원의 2014년 콘텐츠 산업백서에서 나온 자료이다. ([링크], 한국 콘텐츠 진흥원 p.60)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나? 이 작은 한반도에 게임업계가 3만개나 있었고, 만 오천개나 되는 업체가 줄도산을 했다고? 그.래.서. 매출액이 2009년에서 2013년까지 무려 3조가 느셨어요??([링크], 한국 콘텐츠 진흥원 p.58) 이게 다 자료의 착시에서 나온 오류때문이다. 저 만 오천개의 업체 중 '컴퓨터 게임방 운영업', 즉 PC방이 14,000업체 가까이 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속 PV 와 잡설
출처 트위터 Part 1, Part 2 내청춘 1기에서 가장 불만스러웠던 점은 작화보다 독백잘림에 있었다. 특히 실망스러웠던 것은 6권 9장의 마지막 부분(pp.331)에서 모든 일이 마무리된 뒤에 유키노와 유이의 공연을 어둠속에서 지켜보면서 고2병을 폭발하는 독백이 잘렸던 점이었다. 그런데 이게 왠 일? 2기에서 6권 마지막 부분을 재연해 주는 장면이 나왔다. 분명히 파트1부분의 마지막의 하치만의 대사는 6권 말미에 '보라고, 간단하잖아. -그 누구도 상처 입지 않는 세계의 완성이다.'(pp.327) 라고 나온 부분이다. 그러니까 애니플러스에서 가져가라고. 다시 오밤중에 만화보냐라는 타박을 들으면서 거실의 TV로 애니맥스를 보느건 사양하니까 제발 ㅜ

이기려는 게임에 질린 사람의 잡설
게임밸리에 이기려는 게임에 대해 말이 나와서 잡설을 하자면 결론적으로 그렇게 설계된 게임을 피하면 됩니다. 스타던 롤이던 결국 저런 게임의 궁극적인 목표는 '상대에 대한 승리'입니다. 이런 게임은 아주 말초적인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이 느린 저같은 사람에겐 지옥과 같은 게임이죠. 그럼 저런 게임이 맞지않는 사람이면 저런 게임을 피하면 될 뿐입니다. 시야를 조금만 넓혀보면 상대와의 경쟁을 피하면서 즐길수 있는 게임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액션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배트맨 아캄시티, 진삼국무쌍 시리즈는 어떠신가요? RPG를 좋아하신다면 드래곤 에이지는 좋은 선택지가 될수 있겠습니다.(물론 인퀴지션은 멀티가 있다고 하지만 일단 해보질 않아서) 레이싱게임인 주제에 온라인 트로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