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대로 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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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1주년 스킨이라는 빅웨이브에 탑승
소전 시작한 이래, 단 한번도 스킨에 보석을 쓰진 않았지만 이번에 1800코인으로 들어갔습니다. 목표는 춘전, 와짱스킨 5번째에 춘전!7번째에 와짱!12번째에 블랙티켓-_- 1장.업적으로 완수한 토큰으로 재도전을 해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교환권으로 바꿔먹은(...)바짱이 등장해서 블랙티켓 두장째. 그리고 남은 보석으로 사소리옷사고, 딸려온 반지는 와짱에게 달아주고 종료합니다. 캘리코 스킨을 못 얻은 것과, 도무지 쓸 수가 없을것 같은 블랙티켓 두 장의 용처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득템하시길 빕니다. 몇숙소든 관계없습니다. 친구가 필요합니다. 리플주시는대로 친구받습니다.

저체온증 히든 트라이 결과
시도만 처음이었을 뿐 스트리머들의 시도들과 공략법은 보고 읽고 시작했습니다. 볼때는 지루했는데 막상 해보니 상당히 재미있네요. 제대짜는것부터 공략까지 총력전의 느낌이 나서 재미있었습니다. 목표는 10%인데, 부디 들었으면 하네요.

한그오 시작부터 개인적인 의식의 흐름
1. 페그오, 페그오 말만 들었지 궁금해서 안해볼수 없었다. 일단 무과금플레이, 노리세로 시작. 최소한 공명은 들고 시작하라지만 뭐어떰? 2. 튜토리얼 가챠에서 헤클, 첫 가챠에서 매우 운좋게 세이버가 뜸. 기분은 매우 좋음. 최소한 공명, 헤클은 들고 시작하라지만 뭐어때, 헤클 하나 있잖아? 3. 일단 이렇게 될때까지 몸비벼가면서 플레이함. 이때까지만해도 친구공명과 함께라면 두려운게 없음. 최소한 공명, 헤클, 젤릿은 들고 시작하라지만 뭐어떰? 친구공명 있고 헤클뽑았잖아? 4. 마나프리즘이 어디다 써먹는지 알기 위하며 웹을 뒤지기 시작함. 5. 청밥의 우울하기 그지없는 미래와, 소녀전선의 파없찐은 가볍게 능가하는 공없찐의 미래에 명치맞고 절망. 슬슬 기본으로 가지고 가야할 것이 공명, 헤클, 젤릿,

저체온증 일단 클리어및 감상
1지역 : 매우 쉽게 돌파. 그냥 전투력이 10000 남짓한 제대를 둘 데리고 가서 레벨링도 할겸 매우 편하게 클리어. 다만 1-4 게이져는 무빙이 많으니 라플이 없는 3ar제대로 가시거나, 귀찮으시면 만렙제대로 그냥 녹이시면 될듯. 2지역 : 갑자기 상승한 난이도에 군수갔던 만렙제대를 끌고가기 시작. 개인적인 체감 난이도는 2-4가 3-1에서 3-3지역보다 난이도가 높았음. 평소에 야시경이 없던걸 여기서 뒤통수가... 2-4를 깬 분들이라면 시간을 들여서 3-3까지 달리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2-4 아키텍트는 무빙도 많고, 장갑도 있어서 화력자버프ar이 강제됨. 클리어는 그로자/구아/FAL/움사오/웰로드 조합으로 잡음. 3지역 : 2-4 아키텍트를 잡으니까, 3-3까지는 체감난이도가 내려간 느낌. 3

구출작전 이벤트 갈무리
일단 업데이트 당일 6지 야간부터 돌파했습니다. 난이도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샷망이 없어서 많은 수의 장갑병을 그로자와 9A-91의 힘을 빌어서 돌파했습니다.그리고 약 30회의 트라이 끝에 이유식을 확보했습니다.그와중에 소창인증은 덤으로 얻어 걸렸습니다.그리고 50회를 넘는 트라이 끝에 쇼티도 확보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콩지를 얻어서 구호작전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없찐이 되기 싫어서 탄식을 녹여가면서 했지만 그와중에 저체온증 소식을 듣고 넉다운이 된건 안비밀 ㅜㅜ 그와중에 대박난 단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