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ating On The Moon
Posts
1 post
Synecdoche, New York ,2007
Synecdoche, New York ,2007 7:44 시간으로 시작되는 영화. 후에 주인공이 끝나는 시간도 7:44 어렵다. 어려워.. 이 나이의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 심오한 영화. 그래도 와닿는게 있다면 죽는다는건 진짜 뭘까.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과 대사 " 이 중에 엑스트라는 한 명도 없어요. " " 모두 다 스스로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거에요. " 사람들의 단순한 이면이 아닌 인생 그 자체를 연극에 담고자 했던 케이든의 이념이 함축되있는듯 했다. 관객들에게 모든사람은 자기인생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깨우쳐주고 싶은 감독의 생각도 있지않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