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PRF(청년혁명전선)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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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선정해본 (리얼계)나치빌런 TOP5
[당 수뇌부의 요청] 악역에 쓸만한 영화배우 좀 추천받습니다. 1/2 지난번 나치빌런들이 너무 오컬트나 서브컬쳐에 집중된것 같아서 이웃인 LVP의 포스팅에 맞춰 추가로 선정해 봤습니다. 하지만 2차대전 영화들이 대부분 나름 이유있어 싸우는 깨끗한 독일군, 내지는시끄럽기만 하지 사실은 주인공의 총알받이로 멋있게 죽기에 골몰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선정이 쉽진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건 Top5 5. 수용소장 괴벨스가 두들겨 맞는 영화(...) 9번째 날에 등장하는 다하우 수용소장은 영화전체를 통틀어 몇장면 안나온다. 하지만 그 몇장면만으로도 이 수용소장은 이영화의 다른 악역들을 추월해 버리기엔 충분했다. 역설적이게도 폴란드 배우인 Zdenek Pechácek이 연기한 수용소장은 망설임없는 폭력의 상징이

배우에 대한 이미지가 굳어서 영화감상을 해치는 경우
전설적인 짤을 만드셨던 선전부장관께서는 권력싸움에서 패하셨는지 다하우 수용소장따위에게 처맞고 계십니다. 그래도 제일 심했던 경우는 킹스 스피치 블랙 펄호의 선장이자, 코리안 사무라이와 함께 미국 마을을 지키셨던 라이너 박사 국왕폐하는 호그와트 교장선생님. 볼드모트가 머글들을 지배하러 보낸 하수인, 처칠.

군단의 심장 오프닝 감상잡담
Cicero: 결론 케리건의 아 ㅅㅂ 꿈 지인: 미래 예지일 수도 있지 다시 자기 군단을 이끄는게 내용이니까 시박 역시 저그군단이 제대로 나오면 꿈도 희망도 없어 ㅋ 괜히 젤나가에게 선택받은 최강의 존재가 아니야 ㅋㅋ Cicero: 아니 저그가 저렇게 잘나오는 이유는 간단해 넌 동영상중에 불곰을 보았느냐 지인: 아.... 아니... 아니야 Cicero: 케리건은 지금 행복한 꿈을 꾼거야 불곰이 없어서 승리할수있는 미래를 지인:사신도 없고화염차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 Cicero:저그가 싫어할만한건 다 없엌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