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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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월탱] 암시아라고?](https://img.zoomtrend.com/2017/01/15/e0085422_587b1a59c9dfb.jpg)
[월탱] 암시아라고?
제가 보기엔 아시아나 한국이나 그놈이 그놈임. 뭘 아시아 애들 못한다고 욕을 해요... 우리나라 인간들이 못하는 놈은 더 못해요. 적어도 아시아 애들은 구축타고 본진저격질을 해도, 걔네는 그래도 딜은 좀 해요. 우리나라 같이 저렇게 구축타고 게임 끝날때까지 0딜 주루룩 세우면서 병신짓 하진 않아요.
![[월탱] 뭐라고? 10티어 경전이라고?](https://img.zoomtrend.com/2017/01/14/e0085422_5879c5d1da27a.jpg)

FF14 - 오늘 레터라이브를 봤는데..
이것참나원.. 눈물의 똥꼬쇼가 되었네요. 뭐냐 이건.... 니들 힘든건 진작에 알고 있었는데, 이건 상상외로 너무한데.... 하아.. 참.... 만감이 교차합니다.
FF14 - 니들이 그러니 액통수라는 소리를 듣는거다..
작금의 서버 통합에 대한 문제점은 유저들의 신뢰를 한순간에 다 날려먹었다는 것입니다. 파판14가 국내에 서비스 한다고 했을때, 무슨 이야기가 나왔었냐면 "퍼블리셔 액통수. 응 안해" 그만큼 액토즈가 그동안 보여준 병맛 운영이 많았고, 그걸로 말아먹은 게임이 있었습니다. 대표작 확산성 밀리언아서. 그래서 나온 말이 이거였습니다. 국내서비스는 안하는게 답이고 해외 본섭을 하자~ 액토즈도 이걸 의식해서 그런지 요시다 PD 불러오고 지금까지의 운영과는 다르다는걸 보여준다고 수차례나 이야기를 했지요. 급기야 아이덴티티 모바일이라는 자회사를 만들어서 파판14의 운영 전반을 맡겨버립니다. 그리고 서비스 개시. 확실히 지금까지의 액토즈의 운영과는 다르긴 했습니다. 큰 병크도 없었고, 이벤트도
서버 통합 하는 게임 두개의 비교..
A : 서버 통합합니다. 이러케 이러케 이러케. 유저 : 한망섭 통합이라니 감사합니다! 나이스! 오예~ 대환영 B : 서버 통합합니다. 이러케 저러케 요러케 (피해보는 유저 생김) 유저 : 뭔 개소리냐! 서버 통합 없다면서! 역시 뒷통수!!!! .. A는 월탱이고 B는 파판14입니다. 이런 ㅅㅂㄴ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