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화려한불곰의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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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던페 신규 총검사(요원, 트러블슈터, 히트맨,스페셜리스트) 등장
2017 던파페스티벌 천계, 신규캐릭터 총검사(요원, 트러블슈터, 히트맨,스페셜리스트) 등장 2017 던페에서 드디어 신규캐릭터 총검사가 등장했습니다. 뭐 이미 다들 예상했던거지만요. 신규캐릭터인 총검사는 요원, 트러블슈터, 히트맨, 스페셜리스트 4가지의 전직으로 2018년 1월, 2월 업데이트 됩니다. 요원 / 트러블슈터 / 히트맨 / 스페셜리스트 중년간지 폴폴 나지만 플레이 영상을 보니 결국 끔찍한 혼종이군요 ㅋㅋㅋㅋ 총검사의 신규 직업은 각 1월, 2월에 2각 포함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거기다 작정하기 이벤트로 90제 에픽 무기와 85제 보장을... 이 얼마나 어이 없는 이벤트인가 이 외에도 업글픽, 에픽 능력치 변경(응 초대륙이야...), 모험단

극장판 '노게임 노라이프 제로' 감상평 & 1주 차 특전
극장판 '노게임 노라이프 제로' 간단 감상평 & 1주차 특전 드디어 오늘 개봉한 극장판 '노게임 노라이프 제로'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1주차 특전인 포스터를 받기 위해 첫 타임걸 봤는데요 정말 대만족입니다. ㅠㅠㅠㅠ 노게임 노라이프 애니를 참 재미있게 봐서 소설책을 살까 하다가 외전인 6권만 구매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6권이 극장판으로 개봉한다고 들었을땐 엄청 기다려졌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소설책을 읽으면서도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으려 애쓰는 리쿠의 간절함, 인간의 마음을 점점 알아가면서 리쿠와의 애절하면서도 애틋한 슈비의 감정선이 눈물 쏙 뺐었는데요. 극장판에서도 그 감정들을 잘 살려줘서 정말 눈물을 참으며 봤습니다 ㅠㅠㅠ 물론 전투씬이 주가 된

범죄도시 시사회 간단 감상평 (스포x)
범죄도시 시사회 간단 감상평 범죄도시 시사회 보고 온 지는 꽤 됐는데 인제야 쓰네요. 범죄도시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영화이며 오랜만에 나오는 강력계 형사와 조폭 간의 이야기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는 한국 영화계에서 흔히 있는 구성이다 보니 캐릭터의 매력을 얼마나 살리느냐가 중요할 텐데요. 사실 영화를 보기 전 마동석이야 믿어 의심치 않았고 윤계상이 주연, 그것도 악역으로 나온다는 것이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영화를 보고 나온 후 가장 인상 깊게 남은 배우는 조선족 조폭 장첸역의 '윤계상'이었습니다. 반대로 마동석은 이전에 볼 수 있었던 모습 + 인간미가 새롭지는 않고 무난했기에 큰 인상에 남지는 않았습니다. 2시간이 넘는 긴 상영시간이었지만 스토리도 나름 볼만했고 액션씬도 괜찮았

던파 나이트, 마창사 신직업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다크랜서, 드래고니안 랜서 등장
2017 던전앤파이터 Origin: The Beginning 던파 나이트 신직업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마창사 신직업 다크랜서, 드래고니안 랜서 등장 금일 2017 던전앤파이터 Origin: The Beginning에서 던파 나이트 신직업 드래곤나이트, 팔라딘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도 못한 마창사 신직업인 다크랜서, 드래고니안 랜서도 등장했습니다. 나이트는 떡밥이 나오고 3년 정도 만인데요 연제나 신캐는 환영이야!! 그리고 마창사 신직업은 아직 개발단계라고 하나 발표를 했네요. 설마 마창사도 3년은 아니겠지...? 나이트의 경우 7월 20일에 업데이트 한다는데 지금 바로 퍼섭에 플레이 할 수 있다니 생성 해봐야겠네요.

너의 이름은 더빙판 또 새로운 예고편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빙판 티저 예고편 '아 미안 좀 이따 알바 가야해' 에서 움찔하다가 '이런 마을 싫어요~ 이런 인생 싫어요~'에서 뿜은 ㅋㅋㅋㅋㅋㅋ 미츠하는 작중에 시골에 살고있으며 '이야야!' 하는 억양과 사투리로 인상깊었는데 무슨 서울에 사는 소녀의 국어책 읽기 억양이... 아니 김소현씨 더빙 자체가 그냥 국어책 읽기가 많은거 같아요. 지창욱씨는 최대한 더빙에 감정을 실으려 하지만 캐릭터에 녹아나지 못하고 목소리와 캐릭터가 따로 논다는 느낌이고요. 이런 타키, 미츠하 이야야.... 저 부분은의 대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이 신경쓴 대사이며 카미시라이시 모네를 뽑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된 장면인 것을... 어쩌다가 이리 됐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