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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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타무라 유카리가 술먹인 와시자키 타케시에게 먹인 수제 요리

술먹은 타무라 유카리가 술먹인 와시자키 타케시에게 먹인 수제 요리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2월 30일

술먹은 타무라 유카리가 술먹인 와시자키 타케시에게 먹인 수제 요리 4가지 피자 토스트 중 하나인데 1. 빵에 김치(빨간색은 피자 소스가 아니라 김치임), 치즈, 피망, 김을 얹은 피자 토스트 맛은 빵 위에 치즈를 얹으면 대개 뭐든지 맛있다고 2. 산타를 얹은 피자 토스트의 산타 부분 산타를 먹으라고 강요하는 타무라 유카리 맛은 아까 잘못 말했다고 빵위에 치즈 올린다고 맛있어 지지 않는다고 1번은 진짜 맛있는거라고 3. 태운 피자 토스트 여기까지 먹었을 때 어디 아프지 않냐고 물어봄. 아직은 안아프지만 내일 아프면 연락한다고. 그리고 싼타를 먹을거냐고 물어봄. 맛은 4개 중 제일 맛있다고 함 4. 별이 잔뜩 올라간 칼라풀한 피자 토스트 맛은

타무라 유카리가 사람을 잘 만나기 어려워 하는 이유?

타무라 유카리가 사람을 잘 만나기 어려워 하는 이유?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2월 29일

타무라 유카리가 사람을 잘 만나기 어려워 하는 이유? 1. 최애 성우? 타무라 유카리와 란파 프란보와즈에 대해서 2. 17세교 부교주님이 이제 시집가고 싶으신 듯 3. 타무라 유카리의 이상형은 이토 카이지?! 1. 의존증 위의 3번글에서 스스로 이상형을 어리광을 받아줄 사람으로 언급한 것은 확실히 사실인 듯 보임 여러차례 대놓고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서 살아간다. 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스탭들에게 타무라 유카리의 어리광을 좀더 받아주라고 리퀘스트를 보낸 사람을 카미사마라고 묘사하기도 함. 거기다가 콘서트 때 마다 펜들에게 스텝들이 자기 버리고 2차 간다는 둥의 고발을 쏟아내고 스텝들은 일이니깐, 업무 어리광 받아주기, 업무 어리광 받아주기만 받을 수 있어도 기쁜대 안해준다는 라도 해

미생 첫 월급

미생 첫 월급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1월 24일

미생 첫 월급 입금 3654200학자금 810400카드청구액 600500체크카드 교통비 101000전기세 25000수도세 38000인터넷 47000통신비 95000보험료 38000대출상환이자 1500000 .... 그만큼 받고도 돈이 안남는 이유는 니가 낭비해서다. 365만원 중 빚 갚는데 231만원 쓰고 134만원 남는 넘이 도대체 어떻게 살면 수도세를 38000원 내고, 인터넷을 47000원짜리 쓰고 폰을 95000원 짜리 쓰냐. 교통비 10만원과 카드 60만원은 생활비로 치고, 그보다 사회초년생이 학자금 빼고 첫 월급 타서 한달에 갚을 이자만 150만이라니... 4% 대출이라고 쳐도 4.5억... 월급 들어오자 마자 깡통 된다는거 보여주려는 건 알겠는대 너무 무리수 아닌가?

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1월 22일

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스포가 별로 없는 감상 1. 인터스텔라. 저런 [지구가 망해가니 우주식민지-테라포밍 하자] 류 컨셉에 언제나 생각하는건... 우주선에 넣을 수 있는 조금의 에너지와 자원가지고 테라포밍을 생각할 정도면 그냥 지구를 테라포밍 하거나 지구내 식민지를 만들어라. 2. 엑트 오브 킬링 스텝롤을 가득 덮은 익명 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험을 감수하고 만든 영화인지 알 수 있다. 3. 퓨리 미국판 태극기 휘날리며

타무라 유카리의 이상형은 이토 카이지?!

타무라 유카리의 이상형은 이토 카이지?!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1월 12일

타무라 유카리의 이상형은 이토 카이지?! 개인적으로 타무라 유카리의 초기 연기 중 하나인 란파프란보와즈의 노래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가, 저 글을 계기로, 요즘에는 어떤 노래를 부르고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하고 천천히 알아보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 지금은 관객 중에 커플로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나만 남겨두고 (인생의 진도를) 앞으로 나아가지마!"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친구가 한명도 없는데, 니들은 왜 친구냐?! 니들 가짜 친구지!" 하고 시비를 거는 노처녀 히스테리로 보이는 증상을 보이는 타무라 유카리지만, 데뷰 초반부터 그런건 절대 아니었다. 데뷰 초반이라고 해봐야 흑역사로 남은 97년 1집 앨범 WHAT'S NEW PUSSY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