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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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5thsun의 세번째 낙서장 |2014년 11월 22일

영화 3편(인터스텔라, 엑트 오브 킬링, 퓨리)를 달린 주말. 스포가 별로 없는 감상 1. 인터스텔라. 저런 [지구가 망해가니 우주식민지-테라포밍 하자] 류 컨셉에 언제나 생각하는건... 우주선에 넣을 수 있는 조금의 에너지와 자원가지고 테라포밍을 생각할 정도면 그냥 지구를 테라포밍 하거나 지구내 식민지를 만들어라. 2. 엑트 오브 킬링 스텝롤을 가득 덮은 익명 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험을 감수하고 만든 영화인지 알 수 있다. 3. 퓨리 미국판 태극기 휘날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