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Sources

Posts

417 posts
[칸코레] 어영부영 e-5갑 클리어

[칸코레] 어영부영 e-5갑 클리어

이번에도 어쩌다보니 방깎을 안하고 깨게 됐네요... 사실은 방깎을 했는데 뭘 빼먹은건지 적용이 안됐습니다 ㅠㅠ 적어가면서 해야하는데 이틀에 걸쳐 하다보니... 새로 하기 귀찮아서 걍 때려잡았습니다. 간만의 삼신기 풀투입. 정말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네요 푸릉이가 70점쯤 딜을 해주고, 묘코가 피가 가장 많은 수반함을 정리해줍니다. 그 와중에 터진 아붕이... 후레쉬질로 어그로를 끈 묘코의 장렬한 몸빵 아붕컷인 간다! 이 아붕이는 2호기... 라서 운작이 전혀 되어있지 않지만 기특하게도 컷인을 쏴줍니다. 중파라도 일은 잘해요. 줄줄이 이어지는 컷인들... 놀라스 스샷을 못 찍었는데 운작뽀이가 무려 400점에 가까운 폭딜로 보스를 빈사로 만들었습니다. 이어지는 키

[칸코레] e-4갑 겨우 깼습니다

[칸코레] e-4갑 겨우 깼습니다

칸코레가 원래 어느 정도는 운이 작용하는 스테이지를 시행횟수를 늘려서 성공하는 형태의 게임입니다만... e4의 경우에는 특히나 유저가 관여할 거리가 별로 없어서(연합함대도 아니야, 기항대도 없어, 편성도 절반은 고정) 일정수준 이상의 준비를 한 후, 주사위를 계속 굴리는 형태의 맵이었습니다. 그리고 하필 낮은 해역돌파 운빨 + 보방-1 스테이지 징크스가 겹쳐서인지 죽을고생을 했습니다. 진짜 칸코레 시작하고 최대 위기였어요. 탄약 11만->34000 이 됐으니 ㄷㄷ 정 안될 것 같으면 포기라도 하겠는데, '어 이건 깼네' 같은 클리어각이 무려 8번, 7전 8기로 8번째 클리어각이 나왔을 때 겨우 깼어요. 이런 거를 얼마나 많이 봤는지... 그러나 항상 이렇거나, 이

[칸코레] 이번 이벤은 병이 극단적으로 쉽네요

[칸코레] 이번 이벤은 병이 극단적으로 쉽네요

아마 역대 최저난이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쉽습니다. 공략이 전부 나온 시점에서 한나절이면 넉넉하게 사라토가를 영접할 수 있을정도였습니다. 원래 갑에는 '여기는 대놓고 지뢰야' 하는 지점들을 깔고 같은 지점이 병에서는 완화된다는 것이 컨셉이었다면, 이번 이벤에서는 그런 지뢰지점들이 아예 지뢰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이게 단순 난이도 문제도 있는데, 개발사에서 입문자 배려를 위해 이런저런 부분들을 고려했다는게 느껴집니다. 잠수서희가 대잠장비가 부족하면 의외로 킬따기가 어려운데, 수송게이지로 바꿔서 시간만 들이면 누구나 넘어가게 한 부분도 좋았습니다. 잠수서희는 오히려 대잠장비 충분한 갑이 부실한 병보다 쉬울 정도니까요. 또 병에서는 기지 방공이 무척 쉬워졌습니다(지난 이벤때는 기지방공때문에

[칸코레] e5의 키는 비키니 피폭 전우회 였습니다

[칸코레] e5의 키는 비키니 피폭 전우회 였습니다

어제 새벽가지 놀아서 늦잠자려고 했는데 또 무슨 기믹이 발견됐나 궁금해서 눈이 번쩍 떠지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지금 e5까지 클리어자가 나왔고 8갑 제독이 탄생했습니다. e5 공략의 핵심은... (GIF 파일입니다) 바로 비키니 피폭 전우회인 나가토, 프린츠 오이겐, 사카와 터무니없는 깡뎀의 향연입니다. 으으음... 사카와는 6해역 공략하다 나온걸 실수로 갈고 별로 아쉬워하지도 않았었는데... 이렇게 쓰일줄이야 ㅠㅠ 그건 그렇고 e4갑에서 캐터펄트를 준다고 합니다. 사라토가 개장에 캐터펄트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차피 5항전 때 처럼 퀘스트 통해서 주긴 줄거라 생각합니다만...

[칸코레] 사라토가 개장 일러와 중파 일러(+스펙추가!)

[칸코레] 사라토가 개장 일러와 중파 일러(+스펙추가!)

좋네요 ㅋㅋㅋ 스펙은 입이 쩍 벌어집니다. 총 탑재량 90에, 요즘 트렌드에 따라 1슬롯 최대량 몰아주고 나머지 슬롯에 균등배치를 했네요. 작은슬롯 사이운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쉽겠지만 그건 다른 항모에 세팅하면 되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