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JADE's WORKSHOP Mk.2 강행망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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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posts![[칸코레] 오늘은 아라시오 개2가 오는 날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1/25/d0001575_58882e1732c96.jpg)
![[칸코레] 오래 기다린 2차 개장 소식](https://img.zoomtrend.com/2017/01/13/d0001575_58782d1a5a619.jpg)
[칸코레] 오래 기다린 2차 개장 소식
중순 개2 떡밥은 당연히 작년에 나올거라 생각했었는데 ㅠㅠ 어느덧 해를 넘기고 1월도 중반에 이르고 있습니다. 계속 하는 말이지만 개2 빈도가 엄청 줄어들고 있는데, 성능상 특출나지 않더라도 계속 개2를 추가라도 해주면 좋겠는데요... 아무튼 개장 소식 現在「艦これ」運営鎮守府では、妹の世話が大変な海外生まれの重巡姉妹の一番艦、そしてバリ島沖海戦や三次に渡るケ号作戦で活躍したある駆逐艦娘のさらなる改装(改二改装)の準備を進めています。今冬~春先までに実装予定です。お楽しみに! '동생을 돌보느라 힘든 해외 중순 자매의 1번함' 애초에 해외 중순이래봤자 몇척 되지도 않지만, 자매함이 나온 경우는 빼박 이태리 중순이네요. 이태리 중순들이 뇌장이 약하고 방어력 등 다른 스펙도 이상하게 빈약해서 수전

최근의 혼모노 사태
저는 영화관은 무조건 조용한게 최고라고 생각하며, 영화를 보면서 다른 아무것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보니 진짜 데이트를 목적으로 한게 아니면 사람 없는 시간대에 혼자 가서 영화보기를 좋아합니다. 요즘에는 집에서 영화관이 멀어서 잘 못하지만, 집근처에 롯데시네마 생기면 진짜 툭하면 영화관 갈 것 같아요. 그래서 다행히 혼모노는 별로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왜 혼모노들이 유독 덕후 관련 영화에서만 자주 발견이 될까요? 이 의견에 대해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의견도 본 적이 있지만은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보고 검색을 해봐도 영화보다가 노래를 따라불렀다는 수준의 행동은 비 덕후 분야에서는 없었던 것 같거든요. 그 부정하는 의견에 따르면, 다른 분야도 진상은 있고 광적인
![[칸코레] 새해 기념 민트카제 일러스트](https://img.zoomtrend.com/2016/12/31/d0001575_5867ce0fe5802.png)
[칸코레] 새해 기념 민트카제 일러스트
귀염귀염하네요~ 이치소가 도장이라고 맨날 욕 먹더니 요새는 다른 게임도 그렇고 좀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거 같네요. 뽀이를 비롯해서 이치소가 그린 캐릭터들을 매우 좋아하는 저로서는 반가운 일입니다. 새해에도 다들 즐겜하시길~
![[칸코레] 운빨좆망의 현장](https://img.zoomtrend.com/2016/12/29/d0001575_58646c1cb1090.jpg)
[칸코레] 운빨좆망의 현장
달력을 사야하나... 작년 달력보다 훨씬 맘에 드네요. 시바후 빼고... 3-5 3-3 이번 주의 북방퀘는 생지옥이었던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