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테의 주절주절 도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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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돈을 정리했네요.

아바타 다 팔아보니 8300만 정도 있길래 중개싸이트에 올려서 팔았습니다.'이런 거래 해본 적 없는 놈이니 전화하면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람한테 팔게요' 라고 명시하고 좀 많이 싸게 올렸는데 전화로 징징대며 에누리하거나, 회사라고 핑계대고 전화통화 안하려는 사람 등등 많았네요. 갑자기 쿨하게 현금 먼저 쏘고 전화 준 사람한테 팔았습니다. 자, 게임 머니를 정리했으니 이제 개과천선해서? 디아3를 결제해야죠 ^_^

너와나 2기 7화...

너와나 2기 7화...

이 애니는 정말 미쳤습니다. 25살 먹은 남정네의 감성을 매화 자극해대니. 죽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담백한 독백과 훌륭한 OST가 어우러져 그냥 아주... 으어. 블루레이 구입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 ... 사실 이 나이 먹도록 연애를 안 해봐서 환상이 있어서 그런지도 ㅎㅎ

히라노 아야 보러 서코 간 이야기

일단 부정적인 내용이기에 서코에 애정이 있으신 분들은 백스페이스!------------------------------------------------------------------------ 서코를 한 3~4년만에 간거라 일단 별 생각은 없었습니다. 입장할때 표 끊고 손등에 도장을 찍더군요. 오덕인거 만천하의 공개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으읔 자괴감. 여튼 입장. 초록색 페인트 바닥에 충격먹고 시작해서 50분 줄서서 악수회 응모하고 1시간 2~30분 기다려서드디어 히라노 아야가 등장했습니다. 제가 전체 줄로 따지면 중간보다 살짝 앞에, 나름 괜찮은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목소리가 잘 안 들려요. 마이크상태가 똥망.통역사가 제일 목소리가 작았는데.. 일어 못 한 사람은 어떤 기분이였을지 참.토크쇼 내

리갈 하이 4화

리갈 하이 4화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네요. 애니의 20분은 어쩔땐 상당히 긴데, 이 드라마의 50분은 참 짧게 느껴집니다.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재판에서 이겨버리는 주인공, 재밌는 점은 정의가 아니라는 점.이에 불만을 갖고 있지만 지지 않는 주인공 옆에서 질질 쫓아다니기만 했던 각키가 드디어 결심. 언젠가 당신을 이겨버릴거에요. 우왕 ㅠ_ㅠ 이런 전개 좋습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승리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지금은 허접한 여주인공한테 패배하고 마는 그런 왕도 전개로 가겠군요. 거의 랩이라고 생각되는 듯한 속사포 대사와 감탄이 절로 나오는 소송 전개가 참 재밌는 그런 작품!

UN-GO Episode : 0 인과론

UN-GO Episode : 0 인과론

극장판이라서 그런지 남주가 무진장 꽃미남으로 나왔네요 ㅎ 여전히 왠만해선 작품을 라이트하게만 보고 깊게 생각안하는 저로썬 난해하기만 했지만제가 이런 놈이기에 마지막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끔 친절히 설명해주는 스타일은 마음에 드네요. 이걸로 UN-GO도 끝! 푸른문학 시리즈는 보고 있으니, 원작을 접할 기회는 곧 생기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