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in Love Is Now in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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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은 요기 베라의 명언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링크 참조 김기태 감독의 “상대팀을 고려하지 않은 이만수 감독의 선수 기록 챙기기에 대한 무언의 일침” 은 이미 그 시점에서 그가 경기를 포기하고 있었다는 반증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만수 감독이야 말로 끝날때 까지 알 수 없는 야구라는 경기에 확고한 승리를 가져오기 위한 행동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날 꼴데도 9회초 2사후에 3점을 뽑아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엘지팬은 아니지만 저런 발언은 좀 거부감이 드네요.

김성근 감독의 악수를 거부하는 이만수 감독.

링크 참조 아하하하... 설마 못봤다는 식으로 변명하진 않겠죠? 만약 한다 하더라도 장훈에겐 두번이나 고개숙여가면서 인사해놓고 바로 옆의 김성근 감독에겐 그냥 쌩까며 지나가는 행동. 악수 거부하고 지나가면서 찍힌 똥씹은 표정이 압권이네요. 모든 팀이 쫒아가야 할 팀에서 그냥 저냥 보통의 강팀으로 바뀐 SK... 저런 감독의 아래에서라면 이해가 가네요.

현재 올스타전 투표 상황이..

장병수 엿먹어봐라면서 롯데에게 투표가 몰리고 있다는게 사실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올스타전 거부할 경우 징계내린다고 했으니 10구단을 주도적으로 반대한 장병수 엿먹이기 위해 전 포지션을 롯데로 채운다!! ㅋㅋㅋㅋㅋ

이용훈 6회까지.

'그거' 중입니다. 근데 해설자들은 계속 드립치고 있군요 닥쳐 좀-_- 타자들은 점수를 좀 더 내서 이용훈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용훈도 너무 '그거'에 신경쓰지 말고 편하게 편하게 하시길!

앞으로 2명 남았습니다.

앞으로 2명 남았습니다.

2명만 더 털면 되는군요.. .. 짤방 출처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