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초월한 향수로의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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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쉬드 현황
지금까지 DLC와 창고정도만 과금하고, 엘프사냥 이라는 닉으로 꾸준히 하고 있는 언리쉬드 입니다. 어제 원기옥을 까니 나태소녀 둘이 똮~~ 하고 나와서 가우른 레이드를 달리려는데 긴급패치로 난이도가 헬이 되서 주걱딜을 위한 하은덱을 마추기 위해 취월영 만렙찍고 있습니다. 획일적인 덱과 얌체딜을 막기위해 패치한다더니 숟딜덱으로 대동단결하게 패치해버린 긱수령의 위엄... 아... 패치좀 살살해주세요...

화이트 앨범2 3화 감상
아무리 단것을 좋아한다는 설정이지만 설탕8개 넣은 블랙이라니... 드디어 경음악동호회로 세명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호회원 중 한명인 절친의 표본 타케야는 다음화에서 1화 첫부분에 나왔던것처럼 구석으로 찌그러지겠죠. ㅠ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진행이지만 역시 노벨게임을 애니로 컨버젼하다보니 '세츠나와 카즈사의 첫 만남에서 세츠나가 카즈사를 가지고 노는 씬'같는 자잘하지만 캐릭터 성격을 자세히 알 수있는 부분이 분량문제로 잘려나가는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3화에서 보면 역시 세츠나는 하루키의 언동과 카즈사의 반응으로, 하루키가 카즈사를 동경하며 좋아하는 것, 카즈사가 하루키를 좋아하고, 그래서 기타를 익히는 것을 도와준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습니다. 세츠나

화이트 앨범2 2화 감상
뭔가 둥글둥글해진 카즈사 최근 우연찮게 플레이아시아에서 아이쇼핑을 즐기던 중 화이트 앨범2 PS3 한정판을 80달러에 구입하여 일주일 동안 푹빠져서 플래티넘 트로피까지 달렸습니다. 올 컴플리트 후 몇일 지나니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 바로 게임에서 감동을 떠올리며 첫화를 시청하는데 메인 캐릭터가 아닌 영상의 구석구석을 찾아보는게 더 재미가 있더라구요. 1화에서 슈퍼에서 일하는 세츠나의 뒷태라던가... 2화에서는 화면 구석구석에 복선이라던가, 이후를 암시하는 곳이 더 늘어난 느낌... BGM 惡女... 이건 좀 노골적... 게임에서는 설명하지 못한 장면을 추가 해주는 것도 괜찮은 느낌이였습니다. '세츠나가 처음 하루키와 가라오케에 가기 이전에 옷고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