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라는 이름의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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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치명타!
아트리에시리즈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번에는 캐릭터만 보고 살지도 모르겠다. 일러스트도 좋지만 인게임 모델링이 ㅁㅊ다 ㅁㅊ어. 뭐, 뭐지? 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 요소는 단발밖에 없는거 같은데...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았어?! 극혐인데?! ...근데 왜 좋지? 뭐지? 어? 어? ~하다가 배경을 보고 정신차립니다. 캬.. 공허하다 공허해.

일본 여행기(2)
1년이 넘는 공백을 두고 이어씁니다. ^^ 원래는 비범한 기억력을 바탕으로 하루분량당 1회씩 포스팅할 예정이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그런거 없음. 맥도날드와 그 오른편에 게임탐정단(?)점포. 맥도날드는 일본에서 딱 한번 가봤는데, 특징은 대략 1. 대부분의 가게가 그렇겠지만 한국보다 조용 2. 라지사이즈를 주문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점원들(몇번이고 라지? 라지? 진짜 라지? 하고 확인합니다.) 3. 흡연석(...) 4. 후렌치프라이와 콜라가 한국보다 양질. 오래튀겨 탄자국같은게 없다. 5. 외관상 다른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빅맥은 미묘하게 한국보다 맛있다. 6. 외관상 다른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쿼터파운드치즈버거는 미묘하게 한국보다 맛없다. 7. 졸라 비쌈. 그래서


일본 여행기(1)
이전 글에서 보였듯이 나름의 목표(?)를 갖고 27일 오전 10시에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가는 길 자체가 굉장히 편하고 쉽더군요. (ㅎㅎ 공항철도 좋아요. 인천공항은 세계제이이이이일!) 기장이 미숙해서 그런지 돌아올 때에 비해 이륙도 착륙도 상당히 불안정했습니다. 덧붙여서 수하물도 좌석지정도 물(?)도 유료. 그리고 무려 전용 터미널도 있습니다. 제 2터미널에 배정해줌 ㅇㅇ. 제일 싸서 이용했지만 일행에게는 왠지 미안해지는 서비스네요. 남자다운 모자이크. 기내에서 세관에 제출할 용지를 주는데.. 작성을 마치면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5 정도 될 겁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당하는데.. ㅋㅋㅋㅋㅋ 한 번 가보세요. 전 무슨 애피쳐사이언스인줄 알았습니다. -50 (뭐?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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