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쌓아 만든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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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공짜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

[칸코레]공짜의 맛 잊지 않겠습니다

2주 전쯤에 아이디 새로 만들고보니 보름 출석하면 1200포인트 퍼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음 그래서 모두 출석하고 확인 해보니 2000포인트가 들어와 있음 나머지 800 포인트는 어디서 들어왔는지 알 수가 없네요 ㅋ 어쨌거나 딱 2000포인트 퍼준거 감사요 어차피 쓸데없는 D모 포인트 잘 하진 않지만 칸코레에나 써야지 ㅋ 입거 도크 모두 개방하니까 속이 다 후련하네효 ㅋ

[칸코레]제작진 ㄱ빡칠 듯

[칸코레]제작진 ㄱ빡칠 듯

간단요약 궁도 고증 태클 밀덕의 고증 태클 통신사 고증 태클

WOW 스토리의 현실을 말해주는 댓글

WOW 스토리의 현실을 말해주는 댓글

대격변은 그렇다치고 판다리아는 쿵푸 판다 드군은 과거팔이 블쟈는 그냥 소재가 떨어졌다고 솔직히 말했으면 한다

칸코레 보니까 생각한점은 친일은 앞으로도 쭉 늘것..

우익이고 무엇이고 그런 건 관심도 없고 딱 보고 느낀 점은 작정하고 만들면 감탄이 나올 정도로 돈을 쏫아부었더군요 그리고 작화, 연출 음... 뭐 애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불만 사항이 많을텐데 저는 칸알못이고 아니메도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굉장히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최소한 한국에는 이런 애니 만들만한 자본, 기술, 시장이 없죠 일본이니까 일본만이 만드는 것이죠 일반인은 보지도 않는 심야 시간에 방영되는 애니에 이 정성이라면 진심 미친듯 그만큼 구매층도 탄탄하다는 증거겠죠 인터넷으로 손쉽게 보고 싶다면 볼 수 있는 시점에서 이런 한 매체를 만들지 못하는 나라에서 어린 세대들이 인터넷 없던 시절보다 쉽게 접하고 빠져들 수 있다는 것이죠 일본어는 쉬우니까

칸코레 애니 연출이 혹평이던데...

돈 많이 써서 그런지 볼만 했는데 말입니다 혹평받는 출격씬, 전투씬 괜찮던데 원래 아니메가 과잉연출이 기본 아닌가요 음... 킬링 타임용으로 괜찮은 거 같은데요 그리고 1화는 프롤로그나 캐릭터 소개에 해당하는 起에 해당하니 납득할만한 스토리 전개였고... 이 연출이라면 일상물이 아니라 시리어스로 진행되면 재밌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상한건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