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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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1

2015.03.21

건망증 보호구역|2015년 8월 26일

호텔에서 부기스로 가는 길에 빨래가 걸려있는걸 보고 엄청 신기했다 빨래를 저렇게 거는구나..비오면 어쩌지 바람불어도 안떨어지나 이런 생각이 ㅎㅎ 아랍스트리트 거리가 이쁨 사진찍기 좋다 ㅎ맘에 다는 나시가 가격도 저렴해서 사고 싶었는데..... 큭 다른 한국분이 먼저 구입... 그게 마지막장 이었대 ㅠㅠ 아랍스트리트에서 히포버스 타는곳 찾다가 죽을뻔 ㅠ해는 쨍쨍한데 그늘이 없어 ㅠㅠ 크흡쎈텍에서 히포버스 갈아타고 센토사 관광하려고 했는데 ... 버스 타는곳을 잘못알아서 한시간 넘게 멍..하고 있었다 가드슨바이더베이 사람 많았다... 진짜 많았다..짜증났던게... 만지지 마세요 들어가지마세요 라고 떡하니 적혀져있는데도애들은 만지고 들어가고... 부모가 옆에 있으면서도 뭐라 하지

2015.03.20 유니버셜 스튜디오

2015.03.20 유니버셜 스튜디오

건망증 보호구역|2015년 8월 26일

일어나서 조식먹고 차이나타운으로 ㄱㄱ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은 한국에서 사갔지만 이날 루지도 타고 싶어서 입장권 구매후 유니버셜에 가기로 결정(수첩을 잃어버려서 계획따윈 없었다..그냥 생각대로 움직인다!!) 루지 2회권 16, 나이트사파리 29, 플라이어 28, 가드슨바이더베이 19직원은 불친절 싱가포르 일정중에 가장 기대한 유니버셜아무래도 혼자 놀이동산 온건 처음이라 기웃기웃대다가여기저기 카메라 들이밀면서 사진찍어달라고 ㅎㅎㅎㅎㅎ 유니버셜에 오면 이거 찍어줘야죵? 들어오자마자 탄 마다가스카생각보다 줄이 길었다.. 아마도.. 이걸 가장 오래 기다린듯? 생각보다 재밌었던 슈렉으으으음? 하고 보다가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일본 유니버셜보다 싱가포르 유니버셜을 먼저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