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보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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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4-28

건망증 보호구역|2016년 6월 20일

가족여행 (총11명 어른7, 아동3, 유아1) 가족여행이라도 자유여행으로 가고 싶었지만엄마, 아빠를 모시고 헤맬수도 없고 아이들도 있어서 그냥 편하게 가자고 패키지를 알아봄결론적으로 나쁘진않았다 모두투어에서 신청했고 우리 가족끼리만 다닐수 있게 해줬고호텔은... 첨부터 크게 기대를 안해서인지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다 옵션은 마사지 정도만 하려고 했지만 막상 가니.. 보트투어니 스노쿨링이니 하게 됨하지만 엄마아빠도 즐거워했고 초딩아이도 재밌어해서 만족함 다행히 우리가족들은 태국음식도 잘먹음라면을 싸갔지만 남겨왔다 5월은 우기라서 비가 많이옴근데 우리가 갔을땐 바람도 많이 불었다첫날 일정은 산호섬이었는데 배가 안뜬다고 해서 뜻하지않게 자유시간을 얻었다호텔앞에 서있는 툭툭이를 타고 푸켓시내라는 빠통으로

15.10.03-05 상하이

15.10.03-05 상하이

건망증 보호구역|2016년 6월 20일

상하이상하이상하이..트위스터는 개뿔..헬이었다..헬..헬.. 포스터쓰기엔..너무 늦었고..사진이나 몇장 올려야겠다 호텔은 가격대비 괜춘했음 하하하 여긴어디.. 난 누구.. 딘타이펑..제일 맛있었음 중국...최대 명절이라고 하던데 그래서인가..어딜가든..사람이 너무 많아서 땅이 안보일 정도였다..그다지 힘든 일정도 아니였는데 ..어떤 여행보다 힘들게 느껴졌다..크흡 ㅠㅠ사람에 치여서인가.. 입맛도 없었고.. 쇼핑의욕도 없었던 여행

2015.03.24

2015.03.24

건망증 보호구역|2015년 9월 23일

마지막날 아침내가 썼단 호텔방과 어마무시하게 늘어난 가방크기 ㅎㅎㅎ 돌아오는 비행기 ㅎㅎ 급정리 끝 ㅎㅎ갔다온지 벌써 6개월이나 지나서 가물가물..힘들게 생각해 내서 썼다...처음으로 혼자서 했던 해외여행가득이나 떨리고 무서운데 수첩까지 잃어버려서더 아둥바둥 다녔던거 같다그래도 꽤 잘 다녔다혼자 여행의 묘미도 느낄수 있었고...갔다와서 주위에는 생각보다 대만이 더 좋았어 싱가포르? 한번만 갔다오면 될듯? 이라고 했었지만지금 생각하니 또 가고 싶다

2015.03.23

2015.03.23

건망증 보호구역|2015년 9월 23일

지르고 지르고 질렀던 무스타파의 한쪽면(보이는것은 빙산의 일각일뿐)정말 어마무시하게 컸던 무스타파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무스타파 한바퀴 휭하니 돌고보타닉가든으로 ㄱㄱ 시계는 정사각형으로 각각 다른 도시의 시간을 알려주고 있었는데싱가포르 도쿄 런던 벤쿠버였나?.... 너무 힘들어서 사진조차 없던 오차드로드-이케아보타닉에서 두시간정도 걷고 나니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쇼핑이라도 하면 기운이 날까 싶어서 오차드로드에 갔는데....와 비싸..홍콩에서의 쇼핑과는 다르구나 싶어서.. 이케아나 구경갈까 하고 오차드로드에서 이케아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다길래 검색검색오차드이온건물 뒷편으로 가서 길건너면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거기서14번 버스 타면 이케아까지 한번에 갈수 있음이케아 구경좀 하고

2015.03.22

2015.03.22

건망증 보호구역|2015년 9월 23일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나서 부기스로 ㄱㄱ신호등이 신기하다 차이나타운 리틀인디아 리틀인디아에 있는 이즈미 요기 어디서 맛집이라는걸 보고 찾아갔었다완전 저렴한 가격!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에 좋았다 ㅎ음식을 들고 야외로 나왔는데 안에서 먹던 아저씨가거기 앉지말라고 하길래...뭐지... 뭐야.. 하고 잠깐 고민에 빠졌었는데거기 앉으면 비둘기의 습격이 있다며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ㅎㅎ친절한 아저씨였어..... 히포버스 시간이 남아서 다시 탑승했는데비가오기 시작했다...으어 일층으로 내려갈까 했는데 웬일인지 아무도 내려가지 않길래그냥 앉아있었는데 비가 엄청 쏟아짐 홀라당 다 젖음근데도 사람들은 다 즐거워하더라... 그래서 같이 즐거워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런게 여행의 묘미지 싶었다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