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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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posts![[확산성 밀리언 아서] 포인트 5만은 너무하잖아...](https://img.zoomtrend.com/2012/12/12/a0056931_50c7823352ec2.jpg)
[확산성 밀리언 아서] 포인트 5만은 너무하잖아...
요즘 월탱하느라 소식이 뜸했지만 빠지지 않고 진행 중인 확밀아입니다 최근 한글판이 나온다고 술렁이는 분위기인데 ...일본판을 여기까지 진행한 지금에와서 한글판을 다시 시작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돈도 없고(...) 그냥 하던거나 마저해야 할 거 같네요 -ㅅ-;; 이번 이벤트의 한정 카드는 특이형 산타클로스와 제이형 세인트- 산타클로스는 예전 친구 추가 특전으로 확보해 둔 것이 있었는데 이벤트 덕분에 반짝이 카드로 풀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이 세인트인데... 이거 한 장을 얻기 위해서는 양말 5만개가 필요하다는 것이 에러 -ㅁ-;; 확실히 탐색과 요정전으로 들어오는 양말 숫자가 많은 편이지만 세인트 풀돌을 위해서는 최소 25만점을 뽑아야 한다는게(...) 거기에 운이 없어서
![[Girl's und Panzer] 이... 이건 또 예상 외의 전개;;](https://img.zoomtrend.com/2012/12/04/a0056931_50bd216ad1147.jpg)
[Girl's und Panzer] 이... 이건 또 예상 외의 전개;;
Ura!!!!!!!! 이번에는 지난 이탈리아전과 같이 함부로 스킵(...)이 아니라 제대로 된 동부전선의 광경이 연출 중- 샌더스와의 10 : 5를 보고 1회전이라서 특별히 차량을 늘려준 건가 싶었는데 그 반대였더군요 -_-;; 준결승이 되니까 차량이 15대까지 불어나있는 상태(;;) 1회전은 워밍업으로 10대까지만 사용하고 본래는 15대 15의 경기였던 모양 -ㅁ-;; 지난 회에 신차량 2대가 새로 생긴 것을 기뻐했는데 그닥 의미는 없었네요... 전광판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프라우더의 전력은 T 34/76 7량(플래그 포함), T 34/85 6량, IS-2 1량, KV-2 1량의 총 15량이 참가- 모님의 염원이 하늘에 닿았는지 안테나 선이 안 보이는 초기형인 것 같
![[WoT] 초반 장벽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https://img.zoomtrend.com/2012/12/04/a0056931_50bcee19c2dbc.jpg)
[WoT] 초반 장벽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
보통 WoT 관련 포스팅을 보면 거의 대부분 화려한 전적을 알리는 것들이 많은데, 이러한 장면에 혹해서 꿈과 희망을 가지고 실제로 전장에 뛰어들어보면... 이런 장면들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게다가 초기 전차들은 멋도 없고 약하고 속도도 느리고 이래저래 답답하게 느껴지죠- 어찌저찌 티어업을 해서 겨우 다음 단계로 나가보면 자기보다 고티어방에 끌려가서 시작하자마자 리타이어하기 일쑤(...) 그래서 처음 가졌던 관심이 초창기에 식어버리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그러기엔 이 게임의 매력을 온전히 체험했다고 할 수 없으므로 초보자들을 위한 약간의 팁을 모아봤습니다 'ㅁ';; 1. 전차의 특성을 기억하자! 월드 오브 탱크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섯 가지 종류의 전차들을 만나볼
![[WoT] 덕국 전차는 개발하면 쓸만해진다는 게 사실인 듯-](https://img.zoomtrend.com/2012/12/03/a0056931_50bb50bad0e14.jpg)
[WoT] 덕국 전차는 개발하면 쓸만해진다는 게 사실인 듯-
처음 구입했을 때에는 속도도 오지게 느리고 포도 약하고 장갑도 뻥뻥 뚫려서 대체 뭘 해야하나 싶었는데... 경험치를 바르고 바르고 또 발라서 풀개조를 하니까 매우 쓸만해지는 성능을 보여주는 게 덕국 전차였습니다 평지에 진을 친 스텝맵에서 한쪽 끝으로 들어오는 경전차들을 처리하고 측면에서 밀어부치니 혼자서 7킬을 달성하는 위엄(...) 이렇게 포텐터지는 것도 이 게임의 매력이긴 하지만 킬 수를 올리는 것보다도 협공해서 상대방 진영 무너뜨리는 재미가 정말 끝내줍니다- VK 3601(H)로 탑건을 달성하는 동안 꾸준히 경험치를 모아온 VK 3001(P)는 자기 역할을 다하고 포르쉐 타이거에게 자리를 내주었... 3601(H)나 3001(P)나 똑같이 타이거 시제품이긴 한데 결국은 중간 단
![[월드 오브 탱크] 이 맛에 구축을 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01/a0056931_50b8f7d7f1db0.jpg)
[월드 오브 탱크] 이 맛에 구축을 합니다-
힘멜스도르프에서 언덕을 향해 달렸는데 언덕 쪽으로 온 상대방 전차는 제가 다 잡아먹은 듯- 언덕에 올라온 아군이 저 말고 하나 밖에 없었는데 상대방 헤비에게 털리고 난 다음부터는 솔플이었음 중간에 몇번 피격을 당해서 정면 승부는 사실 가망이 없었는데 재빠른 풀업 삼돌이라서 '니시즈미류 근접전술'이 가능했어요 -ㅂ- 참고자료 - 니시즈미류 근접전술(...) 벽에 바짝 붙어있다가 고개를 내미는 적 전차의 다리를 끊고<-한방에 안 죽으니 이걸 해야 합니다 적당히 데미지 들어갈 곳에다가 추가타를 먹여서 해결- 이 게임이 생각보다 티어 균형이 잘 안 맞기 때문에 나보다 강한 상대와 싸우려면 필수로 익힐 수밖에 없는 전술(...) 사실 이렇게 만들어도 도탄이 심해서 역관광당하는 경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