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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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벤트를 앞두고-

[칸코레] 이벤트를 앞두고-

절찬리 임무 수행중- 이번 2월은 월초와 주초가 딱 겹치는 바람에 임무들이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어서 당장 금요일 이벤트 개시하기 전까지 정리하려면 열심히 달려야겠더군요 골치아픈 오퍼레이션 해역도 미리미리 도장을 찍어놓을 필요도 있구요 월차 임무와 주차 임무, 일차 임무를 적절히 혼용하면 일타 쌍피, 삼피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2해역 깨는 김에 2-5 오퍼레이션 게이지도 깎고 아호 작전도 소화하고 수상반격부대 임무까지- 요상하게 첫방에 뇌순양함들이 자주 걸리면서 고생을 했습니다만 어떻게 깼습니다 ...다른 맵에서는 별볼일없이 털리는 뇌순양함들이지만 여기서는 제때에 처리못하면 굉장히 짜릿한 어뢰의 맛을 보게 됩니다(...) 아무튼 매월 이 임무에 카스미를 기함으로 써야 할

[칸코레] 어랏 버그가...

[칸코레] 어랏 버그가...

활성 가능한 임무 제한 때문에 체크하지 못하고 방치한 '적수송선단을 물리쳐라!' 임무가 보급선 3척 잡는 임무 수행하고 오니까 저렇게 80%까지 올라가있음 ㅋㅋㅋ 아니 이게 왠 떡이징(...) 5-4가서 한방에 정리해 버릴 수 있게 되었네요 -ㅂ- 이호 수행하러 5-4 ㄱㄱ싱~

[칸코레] 주간 퀘 겨우 정리 -_-;;

[칸코레] 주간 퀘 겨우 정리 -_-;;

나사를 모으기 위해 주간퀘를 정리하는데 4해역 12회 보스전 승리퀘를 마무리 하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다른 임무들까지 죄다 꼬여버리는 바람에 개고생;; 진짜 줄기차게 밑으로 빠져버리더만 -ㅅ-;; 본래 계획은 빠르게 주간퀘 정리하고 남는 시간에 5-5를 후딱 해치워버리는 노선이었는데 4해역부터 시간이 오래 걸린 데다가 갑자기 서버 상태도 메롱해져서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자꾸 접속 에러가 떠버리니 뭐 하나 손댈 수 있는건 없고 좀 안정될 때까지 기다리려니까 자정이 다 되어 오고 당장 시간이 모자라게 되니까 오퍼레이션 해역은 손도 못대고 주간퀘만 붙잡고 끝나버림... 퀘는 안 깨지고 여기저기 깨져서 들어오니 양동이만 날아가고 기름은 줄어들고 -_-;;

[W.o.T] 첫 풀훈장

[W.o.T] 첫 풀훈장

첫 풀훈장을 따게 해준 전차는 AMX 50 120- 좁은 골목 지형에서 단독으로 클립 전차를 만나면 어떤 참사가 일어날 수 있는지 잘 알게 해준 게임이었네요 -_-;; 10대 격파는 예전에 38t로 달성한 적이 있었지만 정식 풀훈장은 이번이 최초입니다 허허허... 게임이 이겼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랬다면 아마 나에게 10대씩이나 돌아오지는 않았겠지요- 지는 판이니 내가 다 처리할 수 밖에 없어서 저리 된 듯 그럼 이제 다시 별을 떼보러...

[칸코레] 로-500쪽으로 결정되는 것인가...

[칸코레] 로-500쪽으로 결정되는 것인가...

"이번달 '칸코레' 겨울 이벤트 : 기간한정해역 [영격! 트럭 박지 강습]에 등장하는 신 칸무스 가운데 1척은 '해외잠수함'입니다.각 진수부 함대에 편입하여 운용되는 것으로 그녀는 머지않아... 겨울 이벤트에는 해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란 신 잠수함 칸무스가 등장 예정입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잠수함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예측대로 신규 추가 잠수함은 '해외함', 그것도 U보트가 거의 확실해졌네요 특히 '해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다'라고 하는 표현으로 보아 Ro-500(U-511)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기술 전수용 U보트였던 로-501(U-1224)은 독일 본토에서 일본인 승조원들을 3개월간 훈련시키는 용도로 쓰인 뒤 대서양을 통해 일본으로 건너오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