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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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posts![[W.o.WS] 야마모토 이소로쿠 캠페인 3단계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7/09/20/a0056931_59c2774e06acf.jpg)
[W.o.WS] 야마모토 이소로쿠 캠페인 3단계 완료
오늘이 4단계 들어가는 전날인데 딱 날짜를 맞춰서 3단계를 끝냈습니다 은근히 점령/방어 포인트 모으는 것과 구축함에게 175000점 데미지를 입히는 것이 까다롭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태스크를 선택하기에는 그나마 할만하다는게 함정(...) 항모 미션보다 이쪽이 더 오래 걸릴거라곤 생각 못 했는데 이러니저러니 해도 내일 4단계 개방과 동시에 시작할 수 있겠네요 겸사겸사(?) 기어링도 뽑았습니다 덕분에 갖고 있던 크레딧이 거진 다 날아가버림 ㅠㅜ 개막전은 기분좋은 승리로- ...함장 훈련 때문에 심스로 두 판 정도 먼저 돌았는데 거기서는 대차게 망하고 10티어 와서 이겼다는게 -_-;; 어여 함장을 키워서 어뢰 스킬을 좀 찍어야 할 텐데... 뜬금없이
![[칸코레] 새러토가 건조 성공](https://img.zoomtrend.com/2017/09/20/a0056931_59c25e9ac4bf4.jpg)
[칸코레] 새러토가 건조 성공
비서함 아이오와, 대형함 건조 4000/2000/5000/6000/100 넣었습니다 건조 실장 직후에는 자원 다 쓰고 다이호 한 척 더 만드는 것으로 끝났는데 오늘 적당히 강재가 모인 거 같아서 기분삼아 돌린게 성공했네요 잘 키워서 Mod.II로 만들어야겠습니다 ^-^
![[W.o.WS] 워쉽 2주년 기념 이벤트 관련](https://img.zoomtrend.com/2017/09/19/a0056931_59c0dc8df2510.jpg)
[W.o.WS] 워쉽 2주년 기념 이벤트 관련
2주년을 맞이하여 워쉽에서는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어제 기간을 연장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는데... 지금 공개되어 있는 조건을 만족시키면 관련 업적과 함께 컬렉션이 들어오고(1일 1회 한정, 반복 가능) 그 컬렉션을 완성시키면 각각 미국/독일/소련/프랑스 8티어의 영구 위장을, 4종류 전부 완성시키면 영국의 8티어 전함 모나크의 영구 위장을 줍니다 연초에 했던 공짜 6티어+영구 위장 이벤트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 이렇게 뿌리는 위장 성능이 나름 괜찮습니다 함장 경험치 버프가 있는 프린츠오이겐과 비슷한 옵션인데 상위 트리를 열고 난 다음에 지속적으로 8티어를 갖고 놀기 좋게 만들었습니다(함장 경험치, 자유 경험치 50% 상승) ...덕분에 나름 괜
![[소녀전선] 누구에게 반지를 줘야 하는가](https://img.zoomtrend.com/2017/09/18/a0056931_59bfc5026f0f0.png)
[소녀전선] 누구에게 반지를 줘야 하는가
소전은 지금 포인트 기간한정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미션 가운데 이벤트 기간 가운데 서약을 두 번 하는 임무가 있습니다 우리 지휘소에는 총 3명이 서약을 했는데 와짱과 95식은 이벤트 이전에 서약을 해서 해당이 안 되고, 이번 임무도 달성할 겸 반지를 준게 리엔필드입니다 그래서 아직 반지를 줄 인원이 하나 남았는데 현재로선 후보 미정 -_-;; 이미지로 따지면 지금 한창 웨딩복 스킨이 있는 애들에게 주는게 보기 좋지만 리엔필드 외에 그렇게까지 끌리는 인형이 없고 단순히 95식과 맞추기 위해 97식에게 반지를 주자니 이쪽도 좀... 특히 아직 성우가 없는 경우도 뭔가 많이 아쉽단 말이죠 호감도 채운 인형은 많은데 선뜻 반지를 줄만한 대상이 없다는게 딜레마입니다 NTW
![[칸코레] 관함식발 뉴스](https://img.zoomtrend.com/2017/09/16/a0056931_59bce29aa09d1.jpg)
[칸코레] 관함식발 뉴스
스즈츠키, 영국 구축함 실장(스즈츠키는 돌아오는 가을 이벤트) 벌써 이미지도 공개했으며 설명대로 흰 하츠츠키 느낌 영국 구축함은 금발로리라는데 미국도 아니고 영국부터 나오는건 덩케르크 때문인가... 설마 진짜 앤소니나 갈란트 실장하는건 아니겠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소식은 5주년을 맞이하여 칸코레는 HTML5로 전면 이행한다는 소식- 다나카스가 칸코레를 계속 끌고 갈 의지가 있다는 건 확인했네요 ...근데 이벤트 방식을 바꾸는 것도 좀 고려해봐... 게임 기반이 바뀌면 좋아지는게 현재 iOS에서는 칸코레를 지원하지 않는데 잘하면 내년부터 편안하게 아이패드로도 칸코레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된다는 거- 지금 불안정한 안드로이드 앱도 그렇고 아예 모바일 지원까지 염두에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