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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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 posts![[칸코레] 5-5는 함대 구성에 더해서 운이 있어야죠](https://img.zoomtrend.com/2015/05/24/a0056931_556117c099ad3.jpg)
[칸코레] 5-5는 함대 구성에 더해서 운이 있어야죠
사실 야마토 클래스가 없더라도 충분히 고레벨로 육성된 나가토급 이상의 전함이 있다면 충실한 지원부대와 함께 도전할만한 맵이 5-5입니다 기간한정해역 최종 맵을 갑 난이도로 돌파했다면 5-5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죠 이 해역의 문제점은 이 놈 하나로 귀결됩니다 힘으로 밀어부치든 잠수함으로 가든 3번째 마스에서 레급 엘리트를 만나게 되는데 첫 마스의 일반 레급은 그냥 맛배기 이 녀석이 얼마나 트롤링을 하느냐에 따라 보스전에 가느냐 못 가느냐가 결정되죠 5-5에서 도중지원을 쓰는 게 좋은 이유도 이 녀석을 가급적 빨리 중파 이상 데미지를 줘서 2차 뇌격, 나아가 2차 포격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주 극도의 운이 좋은 경우 지원 부대의 직격
![[칸코레] 아오바의 연돌](https://img.zoomtrend.com/2015/05/23/a0056931_556007888f9e9.jpg)
[칸코레] 아오바의 연돌
전부터 아오바 일러스트를 보면 연돌도 아니고 저 굴뚝같은게 달려있어서 뭔가 했었는데 으아니 진짜 있었어 ㅋㅋㅋㅋㅋ 워쉽을 하다보면 이렇게 칸코레 일러스트의 모티브가 된 부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단 말이죠 =ㅂ= 아오바의 연돌 모가미의 연돌 묘코의 연돌 이렇게 보면 확실히 아오바의 아이덴티티가 느껴지긴 하네요 -ㅂ-;; but... 후루타카의 연돌 후부키의 연돌 ...뭐, 그렇다고 아오바만 꼭 저 모양을 쓴 건 아니긴 합니다만(...) 더 이상 캐내면 안 될 거 같아서 이쯤에서 -ㅁ-;; 아오바 주포의 고증도 그럭저럭... 2번 주포의 측정장치가 누락된 것이 좀 거슬리긴 하지만 2차 개장이 나온다면 개선되겠죠 뭐...
![[칸코레] 아카츠키 개2 확정](https://img.zoomtrend.com/2015/05/23/a0056931_555feffda1f8e.jpg)
[칸코레] 아카츠키 개2 확정
오늘 오전의 공식 트위터는 다음주 금요일 메인터넌스를 통해 '특3형 구축함 네임쉽'의 2차 개장을 고지했습니다 이것으로 아카츠키 개2 확정- 초반 힌트를 너무 많이 줘서 다들 알아버리니까 그냥 대놓고 공개한 것처럼 보이는? 대신 다음 달에 2차 개장에 들어가는 중순양함에 대한 정보는 없군요 카고는 지난번 후루타카 2차 개장과 연결돼서 빠른 시기에 2차가 투입될 거 같아 미리 65레벨은 만들어두었지만 아오바는 일러스트레이터 문제도 있고 해서 뭔가 시일이 오래걸릴 거 같았는데... ...냥타입 6월호에 아오바 관련 신규 일러가 떠버림(...) 거기다가 최근 모가미 신규 보이스에 아카츠키 개2까지 담당 성우인 스자키 아야씨의 행보를 생각하면 이참에 아오바가 2차 개장!
![[칸코레] 다나카스의 변화구](https://img.zoomtrend.com/2015/05/22/a0056931_555f10c332506.jpg)
[칸코레] 다나카스의 변화구
봄 이벤트 종료 메인터넌스를 통해 개수강화가 가능하게 된 주포가 '시제 51cm연장포'와 '15.2cm단장포'입니다 먼저 주포는 다들 알고 있는 야마토형 전함이 쓰는 물건이고 개수가 가능하게 되었다지만 현재 개수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해서 언제쯤 개수 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지... 철갑탄도 안 나오지만 46cm3연장포도 안 나온단 말이죠 개수자재는 말할 것도 없고 대신 15.2cm 주포의 개수 때문에 뜬금없이 아가노형 경순양함의 2차 개장 가능성이 부각되었습니다 그걸 뒷받침하는듯이 월차 작전 랭커 보상으로 15.2cm연장포개가 배포되었단 말이죠 게다가 조만간 15.2cm 구경 주포의 개수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언급이 있었기 때문에 거진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가는 듯 했으나...
![[칸코레]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5/05/20/a0056931_555c957b20337.png)
[칸코레] 잡담
나름 오래 플레이했다고 생각 중이지만 여전히 미스테리인 것이 어떻게 해야 자원과 전과를 양립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전과를 쌓으려면 나가서 전투를, 그것도 보스방을 필히 다녀와야 하는데 아무리 정예 함대라 하더라도 왠만한 해역에서 어디 긁히지 않고 돌아오긴 어렵거든요 단순히 수리하는 비용도 그렇지만 고속수복재 충당하는 일과 함대 운용비까지 생각하면 꽤 빡빡합니다 오늘 어쩌다보니 4-2해역 12번과 4-4, 5-2 제압하는 주간퀘까지 끝내버렸는데 그러면서 1만 넘게 있던 자원이 5천씩은 깎여나간 듯 합니다 ...중간에 아시가라 2차개장해준 것도 포함해서 소비가 꽤 많긴 했지만... 노트북에 태블릿까지 동원해가면서 플레이하기 때문에 원정 관리가 가능해서 겨우 현상유지인데 대체 전과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