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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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3 갑 클리어

[칸코레] E-3 갑 클리어

E-3 시작할 때의 자원 상황 E-3 완료 후의 자원 상황 소모 자원 연료 12000 탄약 13000 강재 7000 보크 3000 수복재 60개 소요시간 2시간 시작부터 막타까지 대파 회항 한 번 없이, S 승리 4회를 기록하면서 클리어했습니다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들어가니 갑 난이도라도 그렇게 고통스럽진 않네요 1회차 2회차 3회차 - 키타가미 대파만 아니었어도 ㅂㄷㅂㄷ... 4회차 - 중도에 구축함 2척을 퇴각시켰음에도 격파 가능성이 보였습니다 레알 키타가미만 살아있었다면 잡아내는건데... 5회차 - 수반함이 좀 많이 남아있었는데다가 수모서희가 순번이 남아있던 아부쿠마를 대파낸 것이 S 승리 실패의 원인... 6회

[칸코레] E-3 갑 난이도 진행 중입니다

[칸코레] E-3 갑 난이도 진행 중입니다

이곳은 왠지 시작부터 인정사정봐줄 필요가 없다는 소리를 계속 들어서 시작부터 최정예 투입 중- 2항, 2경, 2전의 기동부대 4전 고정 루트를 이용합니다 보스를 직접 때려잡을 임무는 비스마르크와 키타가미, 유키카제의 원샷원킬 컷인 3인방에게 일임했습니다 항공전이 위험한만큼 방공 임무를 부여받은 아키츠키와 중뇌순을 1척으로 제한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개막뇌격으로 적을 삭감하는 역할을 같이 수행하는 아부쿠마 개2, 탐조등과 야정으로 야전 화력을 보조하는 프린츠 오이겐 편성입니다 키타가미를 제외하면 사실상 E-7에서도 거의 이 구성을 이용하게 될 듯 무난하게 루트가 고정되어 보스에게 쉽게 도달합니다 처음 정탐을 목적으로 갔을 때에는 보스 지원만 보냈는데 기동부대 편성으로 가기 때문

[칸코레] E-3...

[칸코레] E-3...

제 2 차 남태평양해전-산타크루즈 해전이 될 E-3는 지금까지 임했던 한정해역과 다르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곳입니다 일단 세 번째 해역으로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고난이도에 수상한 부분이 많단 말이죠... 갑 난이도의 보스 편성은 새로 등장한 수모서희에 수상기모함 주제에 공모보다 피가 많다니 ㅂㄷㅂㄷ 공모서귀 2척이 수반함으로 딸린 비양심의 극치를 달리는 조합(...) 첫 단계부터 트리플 아줌마 조합으로 나와서 최종 단계까지 같이 나옵니다 공략법은 단순하게 보면 공모 중심의 기동부대를 편성하여 C-E-H-Z의 4전 루트로 가는 것- 현재 위키에는 명확하게 루트를 고정시키는 조합이 나오지 않고 있으나 일단은 역사대로의 2정규공모(쇼가쿠, 즈이가쿠)+2경공모(즈이호,

[칸코레] 초동작전 관련 보충

1. E-1 해역에 항전 하나가 좋은 이유 사실 키쿠츠키 하나면 루트 고정이 가능하니까 그것만으로도 족하지만 A 마스의 기함인 경순 플래그가 포격전 1회차에 잘 안 죽기 때문에 가끔씩 뇌격 페이즈에서 반격을 받습니다 여기서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는데 전함을 추가하는 것으로 뇌격전에 들어갈 확률이 0%에 가깝게 줄어들지요 그리고 실제 보스전에서도 포격전 2회면 막판에는 구축서희 하나만 남기기 때문에 잡몹과 뇌격 페이즈의 부담이 적습니다 포격전만 늘린다면 그냥 전함도 좋지만 기왕 넣을거 항전으로 제공권도 먹는 것이 일석이조- 2. E-2 해역의 항공모함 제공권만 딸 수 있다면 다른 걸로 가도 문제는 없지만 라스트 스탠드의 전함서희가 등장하는 것이 걸림돌- 하는 일은 별거 아닙니

[칸코레] ...

[칸코레] ...

일본 칸코레 위키 E-7 항목에서 "이런거 무리야... 일주간 자원 다시 모은다" "보스조합 아무리 생각해도 맛이 갔어- 양동이 모으러 간다" ㄴ "가르쳐줘, 대체 뭘 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