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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우리 모두는 추측만 할 수 있을 뿐입니다
밀리언 아서의 흑요석 씨 일에 대해서 의견을 내놓거나 주장을 하는 입장 중에서 현직으로 종사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급여나 진로 문제를 제대로 알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추측이 섞인 주장만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누구 주장이 완전히 맞다라고 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흑요석 씨가 정말 프로정신이 없는지, 아니면 충분히 할만한 행동을 취한건지는 현직에서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해당 글에서 댓글을 달다가 논리 전개를 잘못한 부분이 있어서 사과를 했는데 그 부분을 보면 이렇습니다. 제가 꺼낸 댓글은 [자신에게 이득이 없는 시장을 피하는 것도 대처 중 하나로 볼 수 있지 않나] 였는데, 이걸 전개한 이유가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라면 같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을 때
이것저것 게임근황
1. 롤 : 거의 안 합니다. 주말에만 첫 경험치를 빼먹고 끄죠. 대인전은 초심자 서버라도 만들면 할까...... 2. 월드 오브 탱크 : 제 컴퓨터에서도 돌아가더군요. 일단 쌀국의 T1만 연구 다 해서 정예전차....인데 T1E6인가가 있네? (...) 독일 1티어 경전차는 탔는데 음.....연구해서 현가장치와 엔진도 갈아줬는데 쌀국의 업그레이드 안한 T1이 더 경쾌하게 느껴지다니. 그리고 열흘간 플레이 한 다음에 김군님을 치겠습니다. 사기를 치다니!! 3. 확밀아 : 아무래도 각성 카운터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피버 때 제가 쳐서 각성 나온 경우가 1번인데 어제 오늘해서 3마리나 각성. 무과금은 자기가, 그것도 남들 잘 안하는 새벽대에 각성이 뜨면 슬픕니다. 점검 보상 녹차 빨고 비경

막타 관련글이 많네요
역시 요정 알림이라는 시스템이 독으로 작용한 듯 합니다. 일판은 안해서 분위기는 모르는데,시스템 적으로 국내에선 체력 적게 남은 걸 쉽게 알 수 있으니 막타 노리는 게 가능하다 라고 생각해서 욕하는 모양입니다. 이는 딜러가 너무 많다는 점에서도 기인할 수 있죠. 해결책이라면 요정 알림의 삭제 정도? mmorpg에서 힐러의 수요가 적으니 귀족취급 받는 것처럼 알림 삭제로 딜러가 줄어들면 막타도 좋으니 치세요 ㅠㅠ 라고 바뀌겠죠. 그만큼 홍차도 잘 팔리니 사장님도 좋아할 듯. 참고로 전 겪은 적 없는 일. 친구 등록된 분들이 모두 카드 받으면 좋지 뭐 라는 마음인지 딜 얘기는 없고 딜만 하고 감. 조으다 조으다 =ㅅ=

각성 피버 덕을 많이 봤네요
게이니 뭐니 슈레는 애초에 포기해서 감흥없고 대신 티아나와 루크레시아 한돌 끝내고 롯뜨와 앙투와네트는 1장만 더 넣으면 한돌은 끝. 슈레는 필요없으니 레어나 몇개 더 나와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