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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posts<system> 공간이 부족합니다
5일동안 피토하게 개노가다.....까지는 아니고 열심히 굴려서 M4 연구 성공!!! 인데 크레딧하고 슬롯이 없엉 ㅇ>-<이것이 병일이하고 4호, 판터 테크를 동시에 타려고 발악하는 초보의 최후. 하나만 탈껄 심심하다고 동시에 돌리면 이꼴 엉엉 그래서 내린 결론은 크레딧이 급하고 골드도 어느 정도 필요하니 삼일절 패키지 2번을 사자!!(....) * 삼일절 패키지 2번 : 38800원에 3100골드, 3100000 크레딧. 이놈들아, 가격도 31에 맞추란 말이다! (...) * 크레딧을 모두 골드(1골 = 400 크레딧)로 계산할 경우 3.58원당 1골이라 21500 골드 패키지의 1골당 4.418원의 효율을 넘게 됨.단 이 가성비는 현재 보유한 크레딧이 너무 적어 골드를 크레딧으로 바꾸는
도수의 잘못이라면
국내 서비스 들어오고 나서 국내 서버에서 백년정지 먹었다는 게 잘못. 국내 서비스를 하고 있는 라코인만큼 국내 서버에서의 일만을 한정할테고, 소문이 돌만큼 큰 트롤링이나 [(구)트롤러] 에서 [(현)프로게이머] 로 환생한 인물들의 과거행적은 대부분 북미서버에서의 일이니까, 라코에서 해외 서버의 일까지 잡고 늘어지기에는 허가범위를 초과하는 느낌도 있고. 그러니 국내 서비스 도입될 거 같은 게임은 진작에 해외 서버에서 트롤링을 해야 별 탈이 없습니다.(뭐) 덧. 초창기의 용개가 롤에 있다면 얼마만에 영정 먹었으려나.(...)

밀아를 그만둘 시점인듯
별장 하나 놓고 시간 있을 때마다 상추나 키우는게 더 나을 거 같아서 버리기로 했습니다. 각성 기다리는 것도 귀찮고 카드 안 나온다고 조급해하는 기색이 늘은 것도 원인. 싸움으로 지친 멘탈은 농사로 편안하게.

고난이라는 M3Lee를 타기 시작했습니다.(및 기타)
75mm의 힘을 느껴보자 라는 생각으로 몰고 있는데 독일제 마더도 7.5cm라서 별 차이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위력은 좋긴한데 아직까지 실력도 꽝인데 새로운 맵으로 끌려다니니 익숙하질 않아서 뻘위치에서 서성거리다가 펑. 덕분에 상대적으로 익숙한 맵 + 낮은 티어로 끌려다니는 마더가 더 좋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라고 썼는데 지금 전적 보니까 M3Lee 몰았을 때가 마더보다 전투 참전이나 승리횟수가 더 많네? 힘들다고 생각한 건 단지 웹에서 접한 편견 때문인건가!! 라는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아무래도 M4로 넘어가야 하는 경험치 14000의 부담감에 짓눌린 듯. 햇쪄야 3000만 더 모으면 넘어가니까. 그리고 야크트 판터 테크의 경험치에 다시 한번 짓눌려 버릴듯한 기분. 반면에 M3 medi

얼마 전부터 짬짬히 돌리는 맛폰 게임
손에 땀이 많아서 화면 문지르는 게임은 잘 안하는데 퍼즐 게임만 잡고 있기가 귀찮기도 했고, 뭔가 달리는 게 하고픈데 cha cha cha는 마음에 안 들고 적당한 거 없나 하다가 나온 당일에 받아서 아직까지 합니다. 다른 거 해볼까 라는 생각도 해봐서 이것저것 한 건 많은데 빌어먹을 카톡 게임들이 계속 상위권에서 빙빙 도는데다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카테고리로 찾는 게 너무 병신같은 형식에다가 검열을 안 해서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미소녀 옷벗기기 게임이나 해볼까 1하고 크게 다른 건 없고, 역시 계속 달리다가 장애물 피하면서 멀리멀리 달아나면 됩니다. 그래픽 품질 최대로 올려놓고 굴려버리면 배터리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바닥나는 탓에 집에서만 하는데, 당연히 위에 쓴대로 손에 땀이 많다보니 꺾어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